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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쌤통이다, 문가비, '영화 서울의 봄', 제45회 청룡영화상
문가비가 정우성의 아들을 낳았지만, 정우성이 문가비와 결혼 하지 않고, 아들만 책임지겠다고 했을 때만 해도 그러려니 했다. 아들을 쌩깐다고 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렇지도 않고, 애가 있다고 반드시 결혼해야 하는 세상도 아니고, 두 사람이 불륜도 아니고... 물론 정우성의 이미지는 깨긴 했다. 그리고 그동안 난민 챙기기, 좌파 스멜 나는 발언 등 정우성은 '개념 있는 연예인'처럼 보이려고 해서 꼴불견이었는데, 문가비+아들 스캔들 때문에 이런 이미지 메이킹은 더 이상 못 하게 된 것 같아서 쌤통이다. 그런데 정우성의 스캔들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문가비와의 아들이 공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터진 기사에서 1년 넘게.......

2023년 44회 청룡영화상::김혜수의 마지막 진행, 박진영=쇼킹한 라이브 실력+퍼포
2023년 청룡영화상='44회 청룡영화상'은 30년 동안 진행을 한 김혜수가 마지막으로 진행을 한다고 해서 시상식 전부터 이슈가 됐다. 나마저도 올해는 수상 결과 보다는 김혜수의 마지막 진행에 더 관심이 갔을 정도. 수상 결과는 그냥 저냥 그랬다. 하지만 최우수작품상은 '밀수' 보다는 '콘크리트 유토피아' 혹은 '다음 소희'가 더 괜찮지 않았나 싶다. 사실 작은 규모의 영화도 종종 챙겨주는 것 같은 청룡영화상이라서 작은 영화지만 임팩트는 강렬했던 '다음 소희'가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암튼 김혜수가 출연한 "밀수"가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공연은 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