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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호랑이, 서울 이랜드 이적 소식
울산 현대가 FK 오스트리아에서 뛰었던 오스트리아 청소년 대표 출신 수비수 빈트비흘러를 영입하게 되었고 메디컬 테스트를 받게 된다고 FK 오스트리아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도했습니다. 울산은 내달 7일에 있을 ACL 플레이오프를 위해 수비 보강에 나서게 된 것인데요. 빈트비흘러는 91년생으로 U-21 대표로 10경기를 뛰었고 2016-2017 시즌엔 FK 오스트리아에서 11경기를 소화하였습니다. 빈트비흘러는 울산의 전지 훈련지인 포르투갈에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하네요.서울 이랜드는 대전 시티즌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김병석을 영입했습니다. 김병석은 K리그에서만 140경기를 소화한 베테랑인데요. 빠른 발과 패싱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김병석은 J리그 몬테디오 야마카다, 사간토스 등에서 뛰었고 사우디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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