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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놈들, 폐지로 가는 지름길 연 마녀사냥
초창기와 비교해 이슈몰이와 시청률에서 내리막인 JTBC '마녀사냥'이 결국 무리수를 감행했다. 정체성을 잃고 스스로 도화선에 불을 붙인 꼴. 15일(금) 방송 2부 너의 톡소리가 들려에서는 아이돌 멤버와 사귀다 헤어졌지만,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여성이 출연했다. 솔직히 사연이 가볍고 화제성만 높았다. 결국, 재결합은 두 사람의 몫이지 방송에서 왈가왈부할 내용이 못 된다. 물론 당사자는 그 사람이 봐주었으면 해 결심하고 방송에 나왔겠지만, 방송에서는 그걸 이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라 판단했을 뿐이다. '마녀사냥'이 사랑 받아온 이유는 성에 대해 좀 더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공감하면서 또 고민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사연은 한 사람의 의견을 방송용으로 재편집해 소개한다는 점에서 객관적이지 못하고, 7개월

방송인 4차원 워터메론 개념녀 기부녀 사유리 이준 사유리
방송인 작가 후지타 사유리 Fujita Sayuri 1979 . 10 . 13 도쿄 출신 양띠 164, O형 특징 자칭 워터메론 가슴, 디컵보다 큼 자밀라보다 큼 사유리 양이 라디오 스타에 나와 주목을 받았네요 평소에도 백혈병 소아암 수술비 지원 캠페인을 하는가 하면 기부도 많이 하는 걸로 알려진 사유리양입니다. (마약으로 도주한 모 양과는 비교되는군요..) 이와중에 이준은 사유리 집 대저택이라고 부러워하고.. 사유리는 여전히 자신의 가슴이 워터메론 수박만하다고 자찬을 하고 (장난인듯..)같이 독특한 캐릭터로 주목받는 김나영을 언급했는데김나영 양과 트윗에서 정답게 주고받는 트윗들도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는 듯 합니다. 클라라는 탑스타가 자기 스토커였다고 자찬했다는 후문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