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포스트: 1653|아이템:월드오브탱크(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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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은 혼자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훈장은 혼자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척 키스의 Scrapyard|2012년 11월 6일

시작하면서 미망인제조기님과 숲으로 기동방향을 정했습니다만 적의 주공이 숲으로 안 오길 빌어야죠. 숲으로 가는 도중 아군이 시야를 화보해줘서 ARL44 격파 살려두면 후한이 있을 뢰베를 노리고 쐈는데 궤도만 날렸군요.블라인드샷 2발로 체력 좀 깎아주고, 이 뢰베는 나중에 또 만나게 됩니다. 숲으로 달려간 미망인 제조기 님과 다른 미듐들 덕에 위치확보된 KV-2에 한방.M18과 KV-2는 간발의 차로 다른 아군이 처리해줬습니다.(포탄 두발 낭비했다는 소리죠.) T34차체에 노리고 쐈지만, 탄이 엄한데로 튄건지 도탄났습니다. 아군 자주포 뺑뺑이 돌던 채피 격파사실 이때 쯤에는 숲 방향이 적의 조공이고, 주공은 캡쳐들어갔다고 생각해서 이기기 힘들 것 같더군요. 기동간 사격으로 KV-1S 격파T34와 교전

[WOT] 마지막까지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WOT] 마지막까지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척 키스의 Scrapyard|2012년 11월 3일

※결론: 때론 질 싸움도 이길 수 있습니다. 아군의 공세가 실패하고, 다 쓸려나갔군요. 적군 헷쩌가 점령을 위해서 접근 중 입니다.예측사를 2번 날렸지만 105mm 특유의 짧은 스플레쉬 덕에 피해 없이 접근하네요. 세번째 예측사가 50%를 깍아버렸습니다. 헷쩌에게 한대 맞고, 두번째 사격으로 11%남겨둔 상황. 헷쩌의 사격은 모두 빗나가고 결국 잡았습니다. 노출 됐으니 이동했습니다만... 곧 죽은 헷쩌와 같은 소대원인 M8A1을 발견하고 방열. 예측샷을 했지만 빗나가고 도리어 맞아서 조종수 전투불능! 아군 사망자가 "너는 아티라고, TD가 아니라..." 이야기하지만 대꾸해줄 상황이 아닙니다. 저거 못 잡으면 제가 죽고, 애초에 갈 때까지 간 상황에서 저런 이야기는 넌센스죠. 다음 사격으로 소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