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탱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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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그린 듯한 팀 밸런스.

그림으로 그린 듯한 팀 밸런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한 전투중에서 가장 치열했습니다[...]

[월오탱] 영국 구축 트리를...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3월 18일

처칠 건캐리어로 올리려 했는데 정보를 보니 기다리는 것은 스톡 지옥이네요... 7티어의 AT7 스톡포가 평관 110에 평댐 75... 아무리 10발 들이 클립 탄창에 초당 한발씩 쏜다해도 7티어 구축의 평관이 110이라는 것은 지옥 확정... 차근차근 영국 TD 트리를 타고와 6티어 AT8에서 17파운더를 개발하고 올라와야 그나마 할만해지겠군요. 골탱 AT-15A가 17 파운더를 달고 있으면서도 공격력이 부실하다는 평을 듣는 다는 것을 생각하면 처칠 GC에서 AT7을 여는 것은 정신건강에 상당히 안좋을 것 같습니다. 처칠 GC에서 개발 가능한 32파운더도 토터스 스톡포라는 것을 생각하면 그 경험치를 들여가며 개발할 의미가 없어보이고 처칠 GC 자체도 쓰기 편한 차가 아니라고 하니 말이에요...

[WOT] 월탱하면서 제일 싫은 사람들이 누구냐면

우유보다 커피|2013년 3월 18일

남 탓하는 사람. 15대 15로 게임하는데 당연히 못하는 사람도 있고 잘하는 사람도 있는거 아닌가. 트롤들은 왜 항상 우리 편에만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이 게임이 롤처럼 레이팅으로 방잡히는 것도 아닌데. 대놓고 남한테 욕하고 훈장질 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자신은 남에게 트롤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게임하는건가? 필연적으로 처음보는 사람들과 할 수 밖에 없는 이 게임에서 각자 했던게 다르고 했던 시간이 다른데 손발이 안맞고 팀플레이가 내 생각대로 이뤄지지 않는건 어찌보면 당연하고, 그렇기에 이길수도 질수도 있는건데 한 번 졌다고 광분하는 사람들보면 진짜 싫다.

[월오탱] 7티어 돌입!!!

[월오탱] 7티어 돌입!!!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3월 18일

화이트 데이 이벤트 할인이기에 그동안 보류하고 있던 7티어 돌입을 진행했습니다. 빠른 완성을 위해 프리미엄 계정까지 넣어버렸으니까요... 일단 전주에 돌입한 7티어는 영국의 Comet, Black Prince. 그리고 미국의 T25 AT, T29, T20으로 총 5대군요. 일단 T29는 과거 이미 뚤어두긴 했지만 90밀리포를 개발해 와서 세미 스톡으로 출발해야 겠다는 생각에 구입을 보류했던 녀석이었지요. 그러나 이벤트 덕분에 할인이라 운좋게 반값 구입. 바로 안사길 잘했어요... 다음으로 T25 AT. 통곡의 벽으로 가기 위한 길이지요. 덤으로 개발하니 T20에 달 업글 엔진 까지 주기에 바로 열었지요... 그런데 확실히 목돌 쓰다 갑자기 목고자 쓰려니 괴롭군요. 장갑도 약하고 스톡포니 안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