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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군은 사랑하지 않아 11화 안경녀찾기
타다군은 사랑하지 않아 10화 안경녀찾기 다들 무사하십니까~ 드디어 7월의 초하루인데...비로 시작해서 비로 마무리하게 생겼습니다.그리고 태풍 쁘라삐룬이 온다고 합니다. 쁘라비룬.동남아에서는 힌두교의 "비의 신"으로, 태국에서 부르는 이름이라고 합니다.원래 이름은 바루스...아니지, [바루나]라고 불립니다.서쪽의 바다를 지키는 신이라고도 하는데...뭐, 그렇다고 합니다.(뭐여?) 이 빗속에서도 안경녀만을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어이어이) 하여튼...에헴에헴!! 갑자기 사라져버린 테레사와 알렉.그래서 모두가 두 소녀를 찾아 나섰지만, 학교에서도 모르고, 그녀들이 살던 빌라에도 반응조차 없는...그래서 강행돌파!!타다군이 사는 집 2층으로 올라가 테레사네 집을 엿봤습니다만...아주 깨끗하게 비어버린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10화 안경녀찾기(최종화?)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10화 안경녀찾기 기왕 본 김에 기세를 몰아서 엔드.뭔가 엔딩이라기엔 어정쩡하지만 말이죠...하여튼 끝났습니다.뒷이야기는 아마 OVA로 나오지 않을까 싶...(응?) 나른한 휴가기간을 보내는 어느 날의 타로-하나코 커플. 하루 종일 부녀자 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하나코를 위해 타로군이 음료를 더 가져오겠다고 합니다.그 동안 베란다로 나가서 휴식을 취하는 하나코씨.그런데 어디선가 활기에 넘치는 여고생들의 음성이 들려오고...부활동을 가는 여고생들.그런 여학생들을 보며 과거의 생각에 젖어듭니다.(누르면 커집니다.)남녀배구부 주장으로서 각자 으르렁 거리다가 타로의 졸업이 다가와서 헤어지게 된 두 사람.왠지 졸업을 아쉬워하지 않는 타로를 보며 약간 불만스러운 하나코.그리고 오랜 시간이

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 11화 감상
코바야시씨네 메이드 드래곤 10화 감상 이번화는 계절감이 겹쳐지는 느낌이 확연히 듭니다. 연말이니까요.연말이면 연말답게 이벤트를 즐기는 것도 좋겠지만...음...저는 역시 집에서 아무 곳도 안 나가고 그냥 쳐박혀 있는 것이 매우매우 즐겁습...(야 임마) 언제나처럼 장을 보러 온 코바야시네 식구들.추첨으로 코바야시씨와 온천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토르는 열의를 담아 추첨박스를 돌려봅니다. 온천!! 온천!! 온천!!에이~ 그러나 3등...코타츠에 당첨되었습니다. 많이 아쉬운 토르. 연말에 어디 갈까 들뜬 분위기의 코바야시씨가 다니는 회사의 분위기.엘마는 먹을 마음이 충만하군요 ㅋㅋㅋ그리고 여기저기서 고향에 다녀온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코바야시도 신경쓰이는 모양.온천에 당첨되지 않은 아쉬움은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