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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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1터미널 라멘 맛집, 무교쿠 : 얼큰한 돈코츠 라멘
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11시경 밥도 안주고 밤새 날아온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허기가 느껴진다. 후딱 입국 수속을 마치고 짐을 찾자마자 눈에 띄는 식당을 찾다가 이곳으로 들어온다. 출구 바로 옆에 있는 라멘집이다. 외우기 어려워보이는 '무교쿠'란 단어를 검색해보니 무극 (無極, むきょく)으로 나온다. 한계가 없는, 무한의.. 등등의 뜻이다. 공항점 포함 수도권에 4개의 지점이 있으며 이곳 1터미널점은 고맙게도 24시간 운영이다. 3박 5일의 짧은 해외여행 일정이지만 얼큰한 한국 음식이 땡기기 마련이다. 돈코츠 라멘은 돼지국밥과 맥락이 같은 음식으로 볼 수 있다. 게다가 매운 돈코츠 라멘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