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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posts![[2014유럽여행]3.스위스 인터라켄,융프라우](https://img.zoomtrend.com/2016/01/31/d0027696_56ae03af6ffe1.jpg)
[2014유럽여행]3.스위스 인터라켄,융프라우
열차를 타고 예정인 심야보다 늦게 도착한 스위스.호텔까지 체크인하고 잠자리에 드니 새벽 3시 ㅜㅜ ㅋ게다가 융프라우에 아침에 올라가야해서 6시정도 기상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도 호텔에 샤워물이 뜨끈뜨끈해서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었다.숙소도 엄청 깔끔해서 여행지중 베스트에 꼽혔다. 그러나 정신없어서 사진은 없음... 새벽일찍 도착한 열차역. 열차의 나라 스위스! 웰컴 투 융프라우.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에 오르기 위해서는 여러 루트가 있는데한가지 열차로는 갈수가 없고, 우리는 총 세가지 열차를 갈아타는 방법으로 올라갔다. 출발.저멀리 만년설이 있는 산이 보인다. 눈이다. 절벽에도 쌓인 눈. 지붕에도 쌓인 눈.신기해서 계속 사진 찍었다. 열차타고 해발 1

유럽여행 18일차 융프라우
이글루스도 예약포스팅 기능이 좀 있었음 좋겠다. 포스팅을 몰아서 쓰는 습관이 있는데 예약기능이 없어서 Windows Live Writer에서 Local Draft를 많이 써둔 다음에 하루이틀 텀으로 수동으로 포스트 업로드를 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밸리에 하루에 세 개 이상 올리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특히 여행밸리 같이 글이 빨리빨리 안 올라오는 동네는 더더욱. 아무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식사하고 융프라우로 향했다. 지금까지 같이 다녔던 일행과는 따로 올라가게 될 줄 알았는데 어쩌다보니 시간이 맞아서 이 날도 같이 행동하는 것으로. 융프라우 철도는 한 번에 정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게 아니라 중간역에서 환승을 해야한다. 시각표대로라면 그란덴발트를 거쳐서 라우터
![[파리-스위스 6일차] 융프라우 요흐 정복기 - 3편](https://img.zoomtrend.com/2013/11/13/d0028402_5282f525e7202.jpg)
[파리-스위스 6일차] 융프라우 요흐 정복기 - 3편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사진 용량이 커서인지 계속 오류가 생겨 다시 글 올립니다. --------------------------------------------------------- 그동안 회사 옮기고 적응하느라 여행기 업로드를 못했습니다. 이제 조금 적응도 되었네요. 이제 신혼여행 다녀온지도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지금 딱 이맘때가 제가 다녀온

직장인 유럽여행기 Ⅲ-1
▲ 융프라우 하이킹 중. 우리가 살는 곳은 모두 직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직선이 하나도 없는 곳을 마주 하였을 때 비로소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 Ⅰ. 서른둘에 밟아보는 첫 외국땅 Ⅱ. 예술과 낭만의 도시, 똥과 오줌의 도시 Ⅲ. 자연은 직선을 만들지 않는다 Ⅳ. 축제의 장에서 벌어진 싸움의 장 Ⅴ. 유랑(流浪)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일정06:00 ~ 07:30 기상, 세면 및 아침 식사 07:30 ~ 08:35 인터라켄west역 → ost역 이동 융프라우행 열차표 구매 08:35 ~ 12:30 인터라켄ost역 → 라우터 브루넨 → 클라이넥 샤이덱 → 융프라우요흐 이동 12:30 ~ 13:30 융프라우요흐 관람 13:30 ~ 14:30 클라이넥 샤이덱 점심 식사 14:30 ~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