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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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posts제주 중문 “중문색달해변”
제주 중문 “중문색달해변” 오랜만에 다시 제주를 찾았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예전에 방문했던 곳을 최대한 피하려고 했으나, 도저히 피할 수 없는 관광 명소가 있기도 하다. 그중 한 곳이 바로 “중문 관광단지”가 아닐까 싶다. 중문 관광단지는 여러 대형 호텔이 자리를 잡고 있는 메인 관광지 중의 하나이기에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2018 중문색달해변 : https://theuranus.tistory.com/5455 “제주 남쪽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중문색달해변” 오랜만에 다시 방문한 중문색달해변은 여전했다. 예전에 방문했을 때도 날씨가 좋았기에 제주도 남쪽 바다의 아름다움에 취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제주도에 왔으니 예전에 왔던 곳이라고 하더라도 다시 한번 방문해 보는 재미가 있다. “조금은 변한 중문관광단지” 오랜만에 다시 방문해보니 예전과 차이를 보이는 부분이 있기도 했다. 예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클럽 분위기를 풍기는 카페가 그 사이에 새롭게 생긴 듯했다. 예전에는 누구나 출입이 가능했던 공간이 이제는 카페를 이용하는 고객들만 출입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경되었다. 물론, 들어가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 보였으나, 마련되어 있는 테이블 등을 이용하는 것은 주문을 한 뒤에 이용 가능한 것으로 보였다. “퍼시픽랜드 : 더 클리프” “퍼시픽랜드 : 더 클리프”라는 카페 겸 펍이라고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난 듯해 보였는데, 펍 분위기를 내고 있는 곳이라, 저녁이나 밤에 방문해도 될 만한 듯한 느낌이었다. 제주도 앞바다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늦은 시각까지 시간을 보내기에 괜찮아 보이는 장소로 젊은 층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다. 그 외에도 조금씩 변한 것은 있겠지만, 크게 변한 것은 없어 보였다. 제주도 중문 앞바다는 여전히 교태로운 자연경관을 뽐내고 있으니까… “제주 중문 : 중문색달해수욕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3039 전화번호 : 064-760-4993
포항 “송도 해수욕장”
포항 “송도 해수욕장” 송도는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지명인데, 포항에서도 송도를 찾을 수 있다. 송도는 형산강이 동해와 만나는 입구에 있던 섬의 명칭인 분도(分島)와 해수욕장 일대의 본래 행정구역 명칭인 송정동에서 각각 한 글자씩 따서 송도라는 명칭이 생겨났다. 지금도 송도동은 대부분 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4개의 교량을 통해 육지와 연결된다. “포항 송도 : 해수욕장” 포항 송도에는 해수욕장이 있다. 일제강점기에 포항이 읍으로 승격되던 1931년 정식으로 해수욕장으로 개장되면서 백사송림(白砂松林)의 휴양지로 전국적인 이름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1968년 이후 이 고장에 철강공업단지가 조성되면서 그 아름다운 모습을 점차 잃어버리고 송도 자체도 도시화되면서 송림을 잠식하게 되었으며, 1970년대 말 두 차례의 큰 해일로 백사장이 사라지자 이를 막기 위하여 방파제를 설치하기도 했다. 이후 태풍 피해로 백사장 유실이 가속되었고, 결국 2007년에는 해수욕장 기능을 완전히 상실해 폐장되었다. “포항 송도 해수욕장 백사장 복원 사업” 송도 해수욕장은 2008년에 복원사업이 설계되었다. 2009년에는 정부 연안정비기본계획에 포함되었고 2013년에 복원 사업이 시작되었다. 물속에 침식방지시설을 설치하여 파도의 세기를 약화시켜 해저와 백사장의 모래 유실을 방지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인위적으로 해변을 조성하는 작업을 실시 중이다. “포항 송도 해수욕장의 전망대” 송도해수욕장 가운데에는 3층으로 이루어진 전망대가 있는데, 이 곳에서 포항 송도해수욕장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포항 송도 해수욕장” 주소 :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동 378-438
[양양] 새해 첫 일출, 낙산 해수욕장
오랜만에 예보가 괜찮아 새해 첫 일출을 보러 새벽에 달려봤는데 진짜 명절도 아니고 휴게소에 이렇게 사람들이 많을줄이야~ ㅎㅎ 새벽부터 도착했지만 역시나 가까운 자리는 없어서 주차장에~ 제일 주차하기 괜찮은 곳으로 찾은게 낙산 해수욕장이었는데 그래도 자리가 넉넉하니 괜찮았네요. 좀 자다 일출 보러 출발~ 솔숲으로 보이는 하늘이 참 좋던~ 사람들이 꽤나 몰렸던~ 그와중에 그믐달이 너무 좋았네요~ 달과 함께~ 양양하면 역시 파도가~ 시원시원하니~ 점점 밝아져오는~ 설마했는데 진짜 서핑하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리스펙~~ ㅜㅜ)b 새해 일출 서핑이라니 크으
포항 영일대 “릴리 호텔”
포항 영일대 “릴리 호텔”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1,750m, 너비, 40-70m, 면적 38만 제곱미터로 포항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이다. 바다에서는 “POSCO”와 영일만이 보이며, 백사장의 모래가 고와 가족단위의 피서지로도 적합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포항 영일대, 호텔 릴리” 포항 영일대 바다를 보러 간 것은 아니지만,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호텔 릴리”에서 하루 숙박을 하게 되었다. 영일대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곳인지라, 영일대를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숙박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호텔이지만, 모텔 분위기의 호텔 릴리” “호텔 릴리”의 이름은 호텔이지만, 실제로는 모텔 분위기라고 보면 된다. 호텔이라고 하기에는 방이 조금 작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물론, 가장 작은 방을 빌렸기에 그런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8시에 체크인을 하는 레이트체크인을 통해서 결제를 하니, 1박에 35,000원으로 숙박을 할 수 있었다. 물론, 여기에 조금 더 돈을 추가한다면, 바다가 보이는 숙소를 선택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숙소에서 굳이 바다를 볼 필요는 못 느껴서 바닷가 반대편으로 창이 나 있는 방에서 지냈다. “전체적으로 작지만 깔끔한 분위기의 숙소” 호텔 릴리는 생각보다 더 깔끔했다. 방이 그다지 크지 않았지만, 두 명에서 하룻밤을 보내기에는 충분한 사이즈였다. 같은 건물에 호텔과 게스트하우스가 같이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게스트하우스는 2층과 3층에, 호텔은 4층부터 7층까지 사용하고 있다. 영일대 근처에서 숙소를 찾고 있다면, 방문하기에 괜찮은 곳이다. “포항 영일대 : 호텔 릴리”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로 57-2 2~7층 (우) 37708 전화번호 : 054-246-6565 홈페이지 : https://lilyhotel.modoo.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