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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여행 통곡의벽 처음 간다면 꼭 알아야할 꿀팁 총정리
예루살렘 여행 통곡의벽 처음 간다면 꼭 알아야할 꿀팁 총정리 텔아비브, 하이파 그리고 갈릴리 지역을 지나 드디어 도착한 이스라엘 예루살렘이에요. 국제법상 수도는 텔아비브지만 현재 이스라엘에서 지정한 수도는 바로 이곳 예루살렘이랍니다. 그리고 이곳은 전 세계 여행자들을 비롯 순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인 성지순례의 중심이기도 하죠.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이번에 소개하는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예루살렘의 심장, < 통곡의 벽 >이에요. 예루살렘은 통곡의 벽이 있는 구시가지와 일반적인 도시가 어우러진 도시였으며 DSLR카메라를 좋아하는 젊은이들이 참 많았던 도시로 기억이 남기도 해요. 또한 트램이 도.......

이스라엘 여행 - 예루살렘 올드시티에서 겟세마네까지
1. 혼자 무작정 떠난 이스라엘 4박5일 여행기 - [왜 이스라엘인가?]2. 이스라엘 여행 - 이스라엘에서 렌트카 이용하기 3. 이스라엘 여행 -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까지 에 이어서... 예루살렘 올드시티, 그러니까 구(舊) 시가지로 들어갈 때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길은 자파(야파)게이트[Jaffa Gate]를 통하는 것과 우리에겐 다메섹문으로 잘 알려진 다마스커스 게이트[Damascus Gate]를 통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단체여행객이나 가이드가 있는 관광객은 자파(야파)게이트[Jaffa Gate]쪽을 선호하고, 저같이 무작정 인터넷으로 얻은 정보로만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은 다마스커스 게이트쪽을 많이 이용하죠! ^^; 자파 게이트가 선호되는 이유중 가장 큰건 아무래도 다윗의 탑을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