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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파는 게임 다시 시작했습니다
일등약사백만장자의 꿈을 피오와 함께 펼쳐보아요.
![[포션메이커]...어라.](https://img.zoomtrend.com/2015/01/08/b0069059_54ae50b86e26b.jpg)
[포션메이커]...어라.
며칠 전에 포션 메이커의 팬픽을 썼었습니다. 사실 팬픽이라 하기도 뭐한 짧은 개드립 글이었지요. 근데 생각해 보니 신시로드 팀은 우리나라 분들이죠. 게다가 3인팀으로 규모가 꽤 작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조공이랍시고 링크를 바쳤지요. 오늘 문득 그게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신시로드 블로그에 들어가 봤는데.. ....이 분들 만화로 그리셨어...? 대규모 팀이 아니라서 이런게 가능하긴 하겠지만 팬픽 긁적여 본 것을 재밌게 봐 주시는거 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글을 재대로 다듬어 둘걸(...) Ps. 사실 왜 재료에 편지 같은게 있는가 하는 의문에서 시작했는데 이제보니 팬픽 내용에는 그게 한마디도 안 들어가 있네요. 깜빡했다.

포션메이커 터틀넥 수집완료
5천개짜리 빨강 스웨터... 1만개짜리 슴웨터... 이 시간에 난 뭘 하고 있는 건가.... 초반엔 피오도 귀엽고 자잘한 재미도 있어서 좋았는데 갈수록 미친듯이 연타만 하게되니 점점 회의감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