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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 살려라 !

계속해서 데레스테를 플레이. 언제까지 레귤러 난이도만 붙잡고 돌릴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쉬워보이는 (?) 곡을 위주로 프로 난이도로 도전, (그것도 그럴 것이 아이돌 특훈 아이템 중에서 프로 이상의 난이도에서 나오는 것도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드레스...?) 한순간이라도 정줄을 놓아버리면 뒈짖. 현지인의 어드바이스를 받아서 3D 모드에서 2D 모드로 변경해서 진행. 확실히 바꾸기 전보다는 낫지만, 그렇다고 손가락 X자가 어디 가는 것도 아니라서 여전히 고생중. 이 게임은 감만 잡으면 되게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리듬게임 초보자는 웁니다.... 그것만 아니라면 진작에 과금했을텐데 !! 제대로 할 줄을 모르니까 금새 때려칠 것

데레스테 이틀차 간단한 소감

데레스테 이틀차 간단한 소감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9월 4일

게스트까지 선택하고 나서야 보이는 옵션이 하나 있는데 우상단의 LIVE설정 옵션에 가보면 리듬아이콘속도 설정이라고 있습니다. 제 경우 4가 표준인데 1까지 떨어뜨리면 악보가 천천히 내려오는대신 판정이 짜집니다. 많이 짜요. 반대로 9까지 올리면 올릴수록 레귤러 난이도에서조차 마스터급 넘어서는 속도로 노트가 내려오는데 대신 판정이 엄청 후해집니다. 특히 1~4기준일땐 더블노트 판정이 요상해서 NICE나 MISS 뜨던게 9에선 손고자인 제가 다 퍼펙트 뜰 정도로 후합니다. 대신 롱노트에서 때는 타이밍 잡기 조금 힘든 수준. 더블이나 롱은 뭐 그렇고 드래그타입은 레귤러 난이도니만큼 제대로 경험을 못했는데 양민급 손고자라도 레귤러 이하에서 스코어 따는데는 도움이 될 듯? 니코동 플레이보면 마스터 난이도에서

어제부터 데레스테를 시작했습니다

어제부터 데레스테를 시작했습니다

...자세하게 말하자면 어제 현지인 지인들이 전부 이 게임을 시작하시길래 아이마스 골수팬도 아니면서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는 이미 사전등록 특전은 못 받는 상태지만요. 튜토리얼 한 번 해보니까 꽤 괜찮을 것 같아서 그대로 리세마라 돌입. 어제 이른 저녁부터 시작해서 오늘 4시 40분에 끝났으니까 한참 돌리고 또 돌려서 나온 게.... 일하면 지는 거라고 말씀하시는 안즈님 되시겠습니다 ...아 이번 티셔츠에는 勝ち組 라고 프린트되었네요 제대로 데레마스를 본 적도 없고, 모바마스도 서비스 시작했을 때 한 달 해보고 끝냈는데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처음이라서 꽤 놀랐습니다. 얘...이가라시 씨 목소리잖아 ?! (M.O.K.S. !

[데레스테]이 게임은...

[데레스테]이 게임은...

TERMINAL HEAVEN'S ROCK|2015년 9월 4일

라이브 이외의 일거리까지 구현하면 그냥 본가도 쌈싸먹는 게임이 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