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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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posts양민 게임 근황
여러 게임을 한꺼번에 다루는 관계로 카테고리는 게임으로~ 기존에 하던 게임들이 점점 재미없어지고 있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렴하게 시작하거나 무과금이면 쿨하게 접을텐데 그러지도 못하는 게 대다수. 칸코레는 미적지근하게 계속하고 있고 칸무스가 싫어진 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면 나카쨩이 슬퍼할테니) 다만, 이 게임은 이벤트만 바라보고 하는 느낌이 있어서 그게 좀.... 데레스테도 꼴랑 2개월 채운 시점에서 권태기가 왔습니다. 이벤트 보상으로 주는 SR 카드가 나쁘다는 건 아닌데 성능은 둘째치더라도, 3D 라이브에서도 특별한 의상이 나오는 것도 아닌데 고만고만한 애들을 앞으로의 이벤트에서 계속 모을 생각을 하니 ....지금 뭘 하고 있는 거
![[데레스테]달릴까 말까 고민중...](https://img.zoomtrend.com/2015/11/07/b0139538_563d7f76a6a74.png)
[데레스테]달릴까 말까 고민중...
어제 2만등 간당간당하길래 50쥬얼에 30포션하나 먹고 달렸더니 저기까지 왔네요. 여기서 쥬얼 100에서 150정도 더 쓰고 마지막날 다시 쥬얼 50~100정도 쓰면 1만위 안으로 들어갈 것 같기도 한데, 고민됩니다. 이번 보상 아이돌에 대해 전혀 모르는 아이돌인지라 굳이 더 달려야하나 싶기도 하고 반대로 이번 아니면 언제 9성 슈레를 먹어보냐 싶기도 합니다. (참고로 전 9성 레어도 없습니다.) 또 괜히 달렸다가 후반에 밀리면 말짱 꽝인지라 고민되네요...
![[데레스테] 현황 및 이벤트 중간점검](https://img.zoomtrend.com/2015/11/05/b0391480_563b672df0429.png)
[데레스테] 현황 및 이벤트 중간점검
리듬게임은 Deemo랑 데레스테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하는지라 데레스테는 과금 잘 안하게 되네요. 일본 갔을때 산 기프트카드 합쳐서 25000엔 썼습니다. 쥬얼은 그냥 무조건 모아서 10연가챠랑 60단챠만 돌리고 다른데는 안썼네요. 현재 카드 현황은 이정도. 뭐 크게 나쁘지 않다고 보네요. 딱히 여기서 더 과금해서 카드 뽑고 싶지 않은 정도인거 같아요. 미나미 쓰알은 좀 갖고싶기는 한데, 어차피 원하는건 안나올테니... 우즈키 쓰알이 갖고싶다... 그리고 달성도 현황은 마스터 풀콤 돌리는 중입니다. 중간에 한 두개 나이스로 안되는게 좀 있는데 뭐 여러 번 하다보면 언젠가 되겠죠. debut이랑 regular는 Deemo
![[데레스테]이벤트 돌다가 란코와 안즈의 노래를 만났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11/03/b0139538_5636f4bb4d770.png)
[데레스테]이벤트 돌다가 란코와 안즈의 노래를 만났습니다.
마스터 몇번 돌려보다가 적대하는 빛의 선율이나 안즈의 노래가 안나오길래객기를 부리다가 계속 마스터 돌리다 보니 결국은 만났습니다.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가뜩이나 하트쪽은 치에리SR도 있고 해서 힐쪽도 괜찮은 편인데,쿨은 변변찮은 힐카가 없어서 더 큰 문제더군요. 결국 쿨 곡인데 덱은 하트를 들고 가야 했습니다.(S를 못찍더라도 힐카라도 많으면 어떻게든 생존은 할 수 있을것 같았죠.) 근데 생각외로 생각보다 쉽게 클리어했습니다. =0=러브라이카에서 1나이스 하고 나머지는 다 퍼팩이니 총 2나이스 5배드 7미스더군요.생각 외로 엄청난 악명을 떨친 것에 비하면 할만했습니다.(그 엄청난 악명 때문에 란코랑 안즈는 한번도 도전한 적이 없었습니다.)그래서 '다음번에 만나면 그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