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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무슨 표정을 지어야할 지 모르겠다

[데레스테] 무슨 표정을 지어야할 지 모르겠다

여백섬 블로그|2016년 1월 28일

Q : 무슨 표정을 지어야할 지 모르겠어... A : 그저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ㅋ ps. 방심하고 있다가 110pt 차이로 재수없게 10만위 못들었습니다 하지만 후회하기엔 이미 늦었지 .....

데레스테 결과 발표.

데레스테 결과 발표.

5만 안정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꽤 뒤로 밀렸습니다. 이런 이벤트는 점점 라스트스퍼트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네요. 전이나 이번이나 스태드링 몇 개 쓰면서 똑같이 달렸는데저번에는 in 2만, 이번에는 in 5만.그루브와 포인트 이벤트의 차이인지, 이벤트 보상의 차이인지..

아아...

아아...

이번은 정말로 설렁설렁 달렸습니다. (사실 아타퐁 이후로는 죄다 건성건성) 그래도 하루 주어지는 스테미너를 100% 활용하면 5만위 안팎에는 무사히 들어갈 수 있으니 그게 좋은 거죠. 그나저나 하이스코어... 이번에는 심히 충격입니다... 스작을 하지 않은 거랑 SSR 캐릭터들의 스탯이 따로 노는 게 겹쳐서 생각보다 점수가 나오질 않았습니다. 결과...6천위 뒤로 밀려나서 금 트로피는 바이바이~ 어째 순위권에서 점점 멀어지는 것만 같아서 묘한 기분. 역시 문제는 쓰알이 아니라 스탯 깔맞춤이었어..... (그렇다고 SR로 교체해버리면 점수가 더 안나오죠...) 해탈해야...

[데레스테] 이벤트 수고하셨습니다.

[데레스테] 이벤트 수고하셨습니다.

난민수용소|2016년 1월 27일

5만in 컷트는 성공했습니다. 사실 살짝 시작 시기가 3일정도 늦어서 3천점 정도는 더 할 수 있었을거 같은데 안되네요 ㅠㅠ 근데 이번 커트라인은 진짜 낮네요 사람들이 사에항이라고 해서 안달리는건가... 아니면 일부러 커트라인을 낮게 조정하는건가 어느쪽이건 저한테는 쉬워서 좋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