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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정말 가볍게 참가한 이벤트

[데레스테] 정말 가볍게 참가한 이벤트

무력한 이글루|2016년 6월 28일

차마 등수가 크게 나오는 스샷을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결과이지만 저거도 막판에 나름 선전한 거에요. 이벤트종료 전날까지 10만등 밖에서 쉬다가 선물함 스태미나만 썼죠. 근데 이벤트 끝나고 보니까 커트라인(통곡의 벽)이 12만등으로 완화되었더군요. 아무래도 프로듀사가 많이 늘어난걸 반영했나봐요. 이웃나라의 이웃동네는 망해서 미국 가는데.. 마+은 결국 쿨본덱으로 풀콤은 실패했지만, 뜻밖의 트로피를 얻었는데 어차피 쿨본덱이래봤자 2SSR이라서 뭐... 그리고 3일간 신데페스가 열려서 SSR이 무려 3%의 확률로 나오는데 통곡스럽게도 스타쥬얼이 부족해서 구경만 해야겠네요.. ㅠ

소라고동님, 한정 쓰알 좀 먹어도 될까요 ?

소라고동님, 한정 쓰알 좀 먹어도 될까요 ?

아니 씨발...내 쥬엘 5천개... 사이테 쥬에르 쥬에르~.... p.s. 과금은 하지 않았습니다.

[데레스테] 6월의 앨범이벤트가 종료되었네요.

[데레스테] 6월의 앨범이벤트가 종료되었네요.

Dancer|2016년 6월 28일

이번에는 몸상태가 별로라서.. 착실히 달리지는 못 했네요 어찌되었건 2계정 모두 in6만이니,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3보컬(카에데,란코,아스카+신란코+코우메)로는 힘들 것 같았지만...우연히 이론값의 99%가 떠줘서.. 금트로피를 달성했습니다. P.S 신데페스는...... 일단 쥬엘을 추가로 지르지는 못 하고 있습니다. 환율이~~

[데레스테] 사람이 미치면 이렇게 됩니다

[데레스테] 사람이 미치면 이렇게 됩니다

여백섬 블로그|2016년 6월 28일

평소엔 10만위 들기도 귀찮아하고 5만위 이내는 꿈도 못꾸는 잉여가 마스터+ 를 스코어덱으로 풀콤 한번 해보겠다고 미쳐버리면 이런 정신 나간 순위를 찍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마플 풀콤 못함 아나 ㅆㅂ... 저번 쨔마 이벤트 할 때만 해도 12만위 했던 인간이었습니다만 요번엔 무난히 1만위권 진입....;; 여튼 앞으로는 이렇게까진 안할 거 같네요 여러모로 힘들기도 하고 말이죠 그보다 쥬얼을 너무 많이 써버리게 됩니다 ㄷㄷ;; 그래도 8성 후미카 보고 있으니 흐뭇해집니다~ ps. 룸을 이제 2개 만들수 있게 되어서 일단은 대충 만들어봤는데 세세한 부분은 나중에 손좀 봐야겠습니다 룸 이름을 Hotel California (!) 로 짓고싶었는데 글자수 제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