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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07] 결국.. 지르고 말았다..

[160907] 결국.. 지르고 말았다..

[오랜만에 보는 푸른 흰무늬 서류봉투..ㅠㅠ] 결국 무과금 유저였지만.. 나오가 너무 얻고 싶어서 결국 무과금에서 벗어났다.. orz 사실 사치코하고 나오 둘 중에서 고민한게 함정 . - 그리고 10연챠를 해봤지만 .. 역시나..

데레스테 : 첫번째 스카웃 티켓

데레스테 : 첫번째 스카웃 티켓

프레데리카를 스카웃 했습니다. 예전에 3D Model이 마음에 들어서 점 찍었었는데 이전 기회에 확정 SSR로 뽑고 말았습니다. 이걸로 중복을 제외하면 정식으로 큐트 5SSR!! 개인적으로 치에리, 믜나믜, 나오, 아나스타샤도 개인 취향상 우선순위가 높긴 한데, 지금 당장은 비주얼적인 취향과 더불어 댄스 스테이터스를 극대화시킬 필요가 있어서 결과적으로는 흐흐흥 프레데리카. 오랜만에 친애도 작업을 좀 하겠군요 :-)

인생 첫 과금

인생 첫 과금

CHEETAH|2016년 9월 5일

살면서 절대 소샤게에는 과금 안 하기로 다짐했는데 스카웃 티켓이 너무 꼴려서 구매해버렸습니다. 클릭질 한 번에 3만 2천원이라는 큰 돈(?)이 날아갔는데 결과는 뭐 보시다시피.. 아마 다시는 과금 안 할 듯요 ㄹㅇ 과금하니까 콘솔 DLC가 혜자였다는 게 가슴 깊이 느껴진다..

[데레스테] 26만원

[데레스테] 26만원

여백섬 블로그|2016년 9월 5일

1년간 데레스테 하면서 얻은 SSR 기록용으로 업로드 합니다 그나저나 26만원치곤 꽤 괜찮게 SSR이 나와준 것 같네요 사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이 게임에 돈 넣게 될 줄 꿈에도 몰랐던 시절이 있었죠 이젠 뭐...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