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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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4 posts![[데레스테] 근황 (2016.09.27)](https://img.zoomtrend.com/2016/09/27/b0239689_57ea7a1ec1e46.png)
[데레스테] 근황 (2016.09.27)
핑챙 애들 이벤트는 막판까지 놀고있다가 생각보다 핑챙년들 따먹고 싶어하는 변태들이 많아서 급히 저장해두었던 드링크를 투입해서 간신히 2성 노5555력충과 150쥬얼 얻었다카더라. 뭐 아이패드 검지파로 전직해도 근본부터 흙손이라 나름 돈 좀 부어서 짱짱한 애들 소유했다 하지만 아무런 의미도 읍고 바빠서 생각보다 할 시간 벌기 힘들고 잔고는 울고 있어서 과금할 기운도 없는 현탐 온 데레스테 P. 내일은 또 페스라고 다들 제대로 보지도 않는 커뮤로 쥬얼 긁고 쥬얼 사오고 난리인데 난 페스 라는건 확률 업 이라는 이름으로 사기를 치는걸로 보기 때문에 이젠 별 기대도 안함. 글고 어차피 페스 다음에 또 월달 기간한정 업로드 시킬거자나 씨부랄 애미뒤진 씹새끼들아. 요즘 페스한정 밸붕급 뉴제세 쓰알에 포텐

내일은 태풍이 휘몰아친다 !
BEFORE 시나리오에서 쥬얼 긁어모으는 중~~ 작업 완료 솔직히 이제는 쓰알 자체는 가지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어차피 제가 쓰알 하나 먹을 때, 다른 양반들은 장기적출급 과금을 하니까... 스코어 올리려고 과금하는 건 바보짓. 다만...예쁘니까 지르는 거죠. (그게 그거) 내일은 제가 좋아하는 아이, 그리고 가급적이면 스킬도 좋~게 붙어가지고 의상도 예쁘게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뭣보다도 제가 모셔갈 수 있는 자비를 베풀어주시는 것도 잊으시면 안되겠죠. 10연 티켓까지 합치면 90연... 많지는 않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뭔가를 노려볼만한 최소의 자세. 실제 과금액으로 따지면 1만 6800개가 거의
![[데레스테]망함의 트리플 크라운](https://img.zoomtrend.com/2016/09/27/b0139538_57ea4fac7d082.png)
[데레스테]망함의 트리플 크라운
마플 SAS포인트 순위 12만위도 못함점수 순위 은트로피 놓침 역대 최악일것 같았는데 단 하나도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네요 ㅠㅠ 이미 망한거야 어쩔 수 없으니 다음 이벤트는 좀 더 노오오력을 해야겠죠.다음 이벤트는 시부린인만큼 다음 이벤트도 빡세겠죠.다음부터는 좀 물약도 빨면서 달려야겠습니다.
![[데레스테] 러브레터 이벤트결과](https://img.zoomtrend.com/2016/09/27/a0018532_57ea30b344c8a.png)
[데레스테] 러브레터 이벤트결과
데레스테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이벤트가 끝났네요. 많은 분들이 이번 이벤트가 치열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 예상을 뛰어넘는 치열함으로 다들 놀라셨을듯.. 12만등 안에 들기가 이렇게 조마조마했던건 처음이네요. 전 6만등 안에 못들어서 아쉬운 생각보다 12만등 안에 들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앞섭니다. 이벤트종료 1시간전까지만 해도, 원기옥 쏠 기가 약간 남았긴 했지만, 18만등까지 밀렸었는데 시간 다 될때까지 달린 결과 우즈키 한명 업어왔고 스코어랭킹은 뭐 똥덱이지만 마플 풀콤에 힘입어 동트로피 하나 업어왔구요. 그리고 다음 이벤트예고가 떴는데...... 또 한번 피바람이 불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