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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교토사람 속이 검다고 했냐!

누가 교토사람 속이 검다고 했냐!

떠든 사람 : 사이키|2016년 11월 11일

이렇게나 착하고 속이 깨끗한 아이인데!! 속이 시꺼먼 건 사ㅇ(읍읍)

[폰]데레스테 - 최강! 궁극! 오란제또!!!!

[폰]데레스테 - 최강! 궁극! 오란제또!!!!

最強!究極!!オランジェット!!! 프레데리카의 (너무 찰진!)승리대사지만 최강, 궁극까지는 들려도 저 오란젯또!!!!가 뭔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오랑제뜨.(Orangette) 감귤류의 껍질을 설탕에 조린 뒤 초콜렛을 덮은 프랑스의 과자. 껍질의 쓴맛과 초콜렛의 달콤함의 조화. 감귤향, 리쾨르(정제 알코올에 설탕, 혼성주를 섞은 혼성주의 일종), 카카오가 합쳐진 깊은 향이 매력인 과자. 그렇다고 하네요.(;;;;) ps : 프레데리카 같은 딸 있음 정말 귀여울 것 같다.

[데레스테] 신곡이 추가됐었군요

[데레스테] 신곡이 추가됐었군요

ArandShil - Game, Anime, IT|2016년 11월 10일

PS4 Pro 예약전쟁에서 패배하고 멘탈에 손상이 왔다가 (내가 이러자고 연차까지 냈나 자괴감 들어) 데레스테 보상이나 받자 하고 들어갔더니 신곡이 나와서 해봤습니다. 8천등 근처로 10000등안만 하자고 했던 목표는 달성 ㅇωㅇ)v 중간에 박자가 바뀌는거 같은데 그때부터 갑자기 템포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분명 패턴이 어렵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계속 미스가 나네요. 템포감각이 생각보다 오랫동안 혼란이 오는것 같습니다 저한테는요 -_-;; 그래도 27렙치곤 패턴이 어려운 느낌은 안드네요.

데레스테, LIVE Groove: Dance burst 이벤트 결산

데레스테, LIVE Groove: Dance burst 이벤트 결산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11월 10일

오랜만에 데레스테 이벤트 감상 이야기는 그저께(11월 8일) 종료된 그루브: 댄스 버스트입니다. 그루브 이벤트는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것 같은데, 이전에 몇 번인가 포스트로 적었듯이 개인적으론 꽤 좋아하는 이벤트 방식입니다. 바쁠 땐 미리 스태미너 50만 빼놓고 한가해졌을 때 재개해도 되고... 연속으로 치는 것도 나름 좋아하며... 한 곡 치는 것보단 꽤 생사의(!?) 긴장감도 있으니까요. 요샌 오버로드 카드를 넣어서 좀 더 쫄깃한 기분을 느껴보기도 하는데.(웃음) 이번 이벤트 곡인 あいくるしい(순 번역으론 '귀여워'란 뜻입니다만 문어체라 흔히 보기는 어려운데... 아마 일상 회화로 이 단어를 들었을 땐 '괴로울 정도의 사랑'으로 더 알아듣기 쉬울 듯)는 마스터나 마스터+ 나 공히 어렵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