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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유미나 아스카 달라고 + 신데렐라마스터즈

[데레스테] 유미나 아스카 달라고 + 신데렐라마스터즈

나츠미도 싫은 건 아닌데 ㅋ싫은게 아니란 건지 좋다라는 건 아닙니다. 단발에 누님캐인건 확실한데아마가미에 모 인물이 자꾸 생각나서 말이죠? 이미 유미가 있지만 유미가 가지고 싶어요.그 담이 아스카. 그것도 그거지만슬슬 신데렐라 마스터 10탄이 나오겠네요. 유우키가 들어가 있으니 유우키도 성우가 생긴다는 거겠군요.선전도 저렇게 한다는 건 성우가 붙는 다는 건데 누가 붙을려나요. 유우키는 쓰알이 있는지라 성우가 붙는다고 한다면 지화자~!입니다만 ㅎ... 누가 먼저 나오려나요 ㅎ 날짜와 순번은 순차적. 나오지 않은 곡은 굵은 글씨 12년 4월 18일 - 시부린, 안즈, 카나코, 카에데, 리카 12년 8월 8일 - 란코, 미쿠, 키라리, 미카, 우즈키 13년 1월 23일 - 미호, 리이나, 아

[데레스테] 플레이 보고!ㅇㅁㅇ/

[데레스테] 플레이 보고!ㅇㅁㅇ/

최애캐인 요시농을 폭사 직전에 가까스로 획득하고 지복의 나날을 누리고 있는 참에, 보고드립니다!!! 요시농 폭격(쥬얼을 퍼부어 원하는 캐릭터를 얻어온 상황을 폭격이라 부르나 봅니다... 적은 쥬얼로 산뜻하게 데려온 경우는 저격)의 여파로 이래저래 SSR 캐릭터들이 늘어, 쾌적한 플레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언감생심 노리지도 못했던 마스터 난이도도 S등급으로 돌파하는 매일매일. 예전에는 이벤트도 끝까지 완주하지 못했는데(안키라 때까지), 최근에는 상위 보상까지는 어떻게든 등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덧붙여 이 시점까지 저의 쓰알 진영은 쿨 듀엣. 시오미 슈코, 사기사와 후미카. 요시농 폭격 사건 때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진영, 큐트당. 오가타 치에리, 코바야카와 사에, 미무라 카나코, 오토쿠

[데레스테] 그 어느 때보다 힘내는 중

[데레스테] 그 어느 때보다 힘내는 중

보통 때라면 도저히 낼 수 없는 속도로 데레스테 플레이 중... 24시간만에 전 에리어 개방하고 EX 미션들까지 열어두었습니다 현재 전체 스코어(동원 관객)의 1/4 정도 도달한 상태- 물론 EX 미션들을 전부 달성해야 나머지 보상들을 회수할 수 있겠지만 조건들을 보아하니 달성 자체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특별히 열심히 달리게 된 계기가 이 무슨 후미카P를 위한 선곡(...) 생본발큐리아, 피어라주얼, 브라이트블루... 다른 올타입도 그렇고 여하튼 후미카 투입하기 너무나 좋은 것- 곡 난이도도 어렵지 않고 오래치기에도 지루하지 않은 노래들이 많아서 몰아치다보니 하루만에 50만 동원... 이런 제 취향에 꼭 맞는 유행곡 선곡이 언제 다시 올

[데레스테] 이벤트 시작 기념 가챠아아아아

[데레스테] 이벤트 시작 기념 가챠아아아아

이번이벤트는 라이브투어 이벤트. 하위보상 보노노에 상위보상 카나코. 가챠에는 한정판 아이돌 두명이 떳길래. 아스카를 노리고 10연차 시도... 하위보상 필요없어졌다아아아아!!! 최근 들어서 단차에서 미오 쓰알도 나오고 10연차에서 픽업뜷고 보노노쓰알도 나오고... 복귀하자마자 행복게임이된 데레스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