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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해냈다!

[데레스테]해냈다!

후히히~☆ 마스터가 109만점이라서 한 118만점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점수도 잘나와서 머릿속은 축제 분위깁니다. ㅎㅎㅎㅎ금트는 모르겠지만 일단 은트는 먹었네요. 사실 깡 점수 조합같아보이지만 시부린 하나 집어넣었습니다.후반에 손 덜덜 떨리는데 시부린이 다 일해줌 ㅋㅋㅋ

여행 도중이지만 이벤트를 안 뛸 순 없잖아?

여행 도중이지만 이벤트를 안 뛸 순 없잖아?

떠든 사람 : 사이키|2017년 4월 19일

앗 아앗 여사님......아름다우세요...............(옆의 굼바누나는 역대급으로 기묘하게 나온 건 안비밀) 지금 일본 칸사이 여행 중입니다. 오늘이 3일차네요. 평소같았으면 이벤트를 귀국때까지 미뤘겠지만 녹턴이잖아! 안 달릴 수가 없잖아! 유닛 인선도 나쁘지 않아!........이벤트 버전 녹턴은 솔직히 별로였지만. 뭐 어쨌든, 이동하면서는 스태미너(포션) 녹이면서 원기옥을 모았고 숙소 도착해서 본격적으로 달렸습니다. 녹턴 마스터 26렙 26레벨 수준에 알맞은 난이도가 아닌가 합니다. 쿨곡다운 롱노트 패턴에 어렵진 않지만 은근히 귀찮은 플릭까지. 정말 표준

[170419] 스카우트 티켓을 사버렸습니다.

[170419] 스카우트 티켓을 사버렸습니다.

갑작스러운 스카우트 티켓 판매로 이내 ' 살까? 말까? ' 하다가 ' 사자! ' 하고 과금을 했습니다. 네 근데 하필 엔화가 아니라 달러로 계산되서 오지게 비쌉니다. . . 그래서 누굴 데리고 올까 고민하던 차 그나마 비쥬얼 쪽이 콤보 2 (페스돌 유이,한정 미리아) , 스코어 2 (통상 시키,치에리)로 구성되어서 쿨 비쥬얼 중 누굴 데려올까 했는데.. 트타프리를 완성하고 싶은 나머지.. 카렌을 데려왔습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린도 데리고 오고 싶습니다. 하지만 페스때 뽑을거라 정신승리하고 있기 때문에 6월에 데려옵니다 네. 그리고 빠른 친애도작 + 레벨링/특훈을 하고 어빌리티 합산 확인하러 갔습니다.

[데레스테] 재화 이벤트 시작

[데레스테] 재화 이벤트 시작

4월 후반부 재화 이벤트 시작입니다 이번에도 주얼을 얻기 위해 in10000을 목표로 생각 중입니다만... 전용곡인 녹턴을 처음 들었는데 그렇게 와닿진 않네요- 지난번 이벤트곡인 '앤서'가 너무 좋았나...? 커버곡보다는 데레스테 전용곡쪽이 대부분 퀄리티가 좋은 느낌? 이번 녹턴은 참가 멤버부터 완전 쿨 속성이라서 각자 제자리에 꽂아넣기만 해도 속성은 맞출 수 있는데... 어째 이벤트 보상 아이돌인 미즈키와 료만 SSR이 없는 관계로 -ㅅ-;; 각 어필치별로 팀을 짜보았는데 말이죠 보컬... 댄스... 비주얼- 마지막 한 자리가 SR 시부린이라는 점이 아쉽네요 쿨 비주얼 한 명만 더 있었으면 완성인데! 이럴 줄 알았으면 이번 스카우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