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 posts
2월의 통영-부산 유람기
밤에는 부산 도착, 이런곳에왔습니다. 2011년에 와본적이 있으니, 4년만이네요. 그때는 못올라갔었지만. .....사진을 발로 찍은듯 ==; 5천원 내고 올라갔는데, 야경보러 올라갈만은 한것 같습니다.어둡지만 객기로 용도 찍어보고 치트공도 찍어봅니다만 치트공은 너무 어두워서 안나옵니다,(사람 눈만도 못한 카메라!!) 내려오면서 타워한번 더 찍어보고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로데오거리와 자갈치 시장, 헌책방 골목에서는 사진을 안찍었다고 합니다(바보냐) 그리고 다음날은 용궁사행 입구 근처 길목은 왠지 시장분위기. 들어가면서 찰칵찰칵 영내로 들어와서 찰칵, 바닷가에 있는 절이라 신기하더군요. 영내를 돌아다니면서 찍었습니다. 다좋은데 불전함이 많이 보이는걸 뭐라해야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