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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posts![[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신속통합 재개발 후보지 25곳 선정···3만 4,000호 공급](https://img.zoomtrend.com/2023/01/04/SE-24b5a9b2-03d0-4273-bd6c-d9c14cecdfd3.png)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신속통합 재개발 후보지 25곳 선정···3만 4,000호 공급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신속통합 재개발 후보지 25곳 선정··· 3만 4,000호 공급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신속통합 재개발 후보지 25곳 선정···3만 4,000호 공급 서울시가 지난 12월 29일 ‘2022년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2차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후보지 25곳을 선정했다. 공모로 선정된 신속통합 재개발 후보지는 2021년 선정한 1차 후보지 21곳 포함해 총 46곳으로 늘었다. 신청 구역 수는 2021년 1차 공모 당시 102곳에서 이번에 75곳으로 줄었지만, 자치구에서 추천된 심사 대상 구역 수는 1차 59곳, 2차 51곳으로 비슷한 수준이었다. 반지하·침수취약지역, 정비시급성 등 종합 검토해 선정 후보지 선정은 공고.......
재개발로 변하게 될 용산
용산 나진상가 중 한 곳인데 상당수의 매장이 비어있습니다. 상가 소유주가 상인과의 재계약을 하지 않고 이들을 내보내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뭐 재개발 한다고 하면 임차인들 상권이나 권리금 문제가 고약할 자리이니 이렇게 말려서 정리하는가 합니다. 토지용도 상 유통업무설비지구로 지정 되 있기는 한데 건물과 토지 전부의 소유권을 쥔 상황에 상인들이 다 나가면 워낙 서울 시내 알짜토지라 용도변경이 어렵지는 않겠지요. 나진 상가는 워낙 용산내 차지하는 범위가 커서 저곳들이 저리 되면 다른 구역이라고 버티지는 못 할겁니다. 다음 목표야 선인 상가와 전자랜드일겁니다. 당장은 아니겠지만 10년 정도 안에 용산이 컴퓨터,전자 중심의 상점가 구역이라는 말은 사라지긴 할겁니다. 물론 지금도 소매 위주의 상업지
미니 LED시대가 온다? 과연 그럴려나?
어디 시장조사 업체의 전망으로 미니 LED시대가 온다고 하는군요. 일단 용어 정리도 좀 필요하긴 한데 미니 LED는 기존 직하형이 이름만 바꾼 겁니다. 물론 좀 더 촘촘하게 배치해서 로컬 디밍 효과를 더욱 강조하긴 한 겁니다. 하지만 뭐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시장조사 기관 이름 빙자해 자사 제품 미리 광고하는 꼬라지가 어디 한두해 이야기던가요. 당장 저 위 통계조차 내년 전망치가 200만대도 못 되는데 2억대인 TV시장의 1%도 못 되는 숫자입니다. 무었보다 이제 43인치 20만원대 50~60인치도 저렴합니다. 대략 전체 물량의 90~95%는 100만원 이하 TV가 대부분인데 한 줌의 고급형 시장은 그냥 그림의 떡이지요. 뭐 그래도 열심히 해보라 하기는 할겁니다. 저것도 어느
31.2인치 전자잉크 패널 실물을 보다
종로의 교보문고에 들렀는데 교보의 전자책 홍보를 하는 매대가 있더군요. 전자책이야 뭐 그냥저냥 하다 싶은데... 갑자기 뒤에 있는 안내판이 깜빡거리더군요. 이제 보니 뒤에 있는 안내판도 전자잉크 패널입니다. 스티커 붙은 걸로 보니 31인치 2560x1440해상도의 패널인가 합니다. 이 정도로 큰 패널이 있기는 하군요. 한때 이모니터 사이즈 전자잉크 패널로 책보면 좋겠다 했었는데 실물이 있으니 감개무량 합니다. 현실적으로야 이제 24인치 LCD모니터는 10만원 아래도 나오는 중이고 43인치 4K패널도 20만원 아래에 있는 세상이고 연 생산량은 4억장이 넘습니다. 규모의 경제 면에서 산업적으로 전자잉크는 너무 열세이긴 합니다. 좀 더 찾아보니 32인치 아마 이것과 돌일한 해상도의 컬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