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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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브라이틀링 빈티지 크로노그래프 시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멋진 빈티지 브라이틀링 시계를 하나 소개합니다 얼마 전 영입한 브라이틀링 크로노그래프 시계에요 무브먼트는 비너스 188이 들어가 있습니다 핸즈는 블루핸즈에 아름다운 다이얼을 갖고 있습니다 항공시계 아니랄까봐 빈티지도 상당히 복잡하죠 좌측은 서브세컨 오른쪽은 분단위로 움직입니다 블루핸즈의 아름다움 어찌나 빛이 나던지~ 시간을 볼때 마다 번쩍번쩍하더군요 케이스의 디자인이 상당히 클래식한 편입니다 밋밋할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나름 모양이 들어갔습니다~ 크로노그래프 버튼들도 상당히 올드합니다 브라이틀링 현행 시계들은 3,6,9 다이얼을 유지하고 있죠 올드네비타이머들은 보통 6,9,12.......

클래식 한 까르띠에 엘립스 빈티지 수동 시계 영입~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최근에 까르디에 빈티지 시계를 하나 영입했는데요 바로 까르띠에 엘립스 입니다 빈티지 모델 중 탱크가 가장 흔한 모델이지만... 까르띠에 엘립스는 시계 케이스 디자인이 독특하죠 https://bulangandsons.eu/fr/products/cartier-gondole-ellipse-paris-dial-w1992 엘립스는 까르띠에의 1970년대 시계 중 하나 입니다 수동 무브먼트에 ETA2512가 들어가죠 핸즈는 블루핸즈~ 케이스는 마치 타원형 같은 디자인입니다 여성 시계에 가깝지만... 뭐 요즘 시대엔 유니섹스용으로 봐야죠 사파이어 크라운에 금도금도 있고 금통도 있는데 제껀 금장이네요~ 까르띠에라고 쓰여 진 글씨가 인상적입니다 브라운 색상의 가죽스트랩.......

처음으로 구경해 본 오데마피게 빈티지 시계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데마 피게는 3대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로 로얄오크가 가장 아름답죠 로얄오크라는 시계가 워낙 이미지가 강력하다보니... 빈티지 시계에서는 큰 인연이 없더군요 로얄오크도 빈티지가 있지만 가격이 워낙 높고 구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오데마 피게 브랜드는 빈티지를 구하는게 좀 꺼려 집니다 그래서 로얄 오크도 마찬가지이지만 일반적은 빈티지 모델들은 쉽게 만나 볼 수가 없어요 그런데 초음으로 오데마피게의 빈티지 시계를 봤어요 선명하게 새겨진 다이얼 글씨~ 오데마 피게입니다 특징 중 하나는 금통이죠 ㅎㅎㅎ 하이엔드 시계들은 대부분 금통이에요~ 오른쪽 끝부분에 찍혀 있는 도장~ 바로 금통을 알리는 인장.......

브라이틀링 1950년대 빈티지 카데트 겟~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브라이틀링 하면 항공 시계죠 네비타이머나 크로노맷 등 수많은 항공 시계가 기억나지만.. 1950년대에는 드레스워치도 있었습니다 ㅎㅎㅎ 그 중에 카데트 라는 수동 무브먼트의 빈티지 시계가 있었는데요 가로 35mm 케이스에 금장 도금에 cal.523의 수동 무브먼트가 들어가 있는 모델이에요 브라이틀링 로고가 아주 선명합니다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카데트.... 라고 쓰여 있어요 수동 무브먼트가 들어가 있는데요 공부하는 있는 중이지만... ETA 무브먼트는 아닌 것 같은데~ 찾아보니 랜더런 꺼군요 랜더런은 브라이틀링에 독자적으로 무브먼트를 공급했던 무브먼트 회사 입니다 정보가 많이 없더군요 오버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