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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온도가 35도인데도 에어컨 안 켜는 걸로 퇴사 고민!
사무실 온도가 35도인데도 에어컨 안 켜는 걸로 퇴사 고민! 한 여름에 사무실이 35도까지 올라가면 업무력이 떨어질텐데요. 전기 값을 아끼로 대표가 지식한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같은 사무실에 있는 상사와 직원들이 에어컨 바람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다들 땀 한 방울 안 흘린다고 하고요. 대표나 부장이 사무실 들어오면 숨막힌다고 틀어줄 정도인데요. 곧장 꺼버린다고 할 정도네요. 덥다고 말해도 옛날에는 에어컨 없이 일했다는 말도 하고요. 다른 곳보다 월급도 많고, 복지도 다양해서 마음에 드는데요. 올해 여름에 또 겪을 생각하니 퇴사까지 고민한다고 합니다. 다함께 있는 사무실에서 에어컨 온도 켜면 되지 않겠냐고. 자신들에게.......
![[파리스냅] 35도를 기록한 파리의 하루, 애쉬그래피](https://img.zoomtrend.com/2017/06/21/AHN_8650.jpg)
[파리스냅] 35도를 기록한 파리의 하루, 애쉬그래피
[ 파리여행 ]35도를 기록한 파리의 하루, SUMMER in Paris France, Paris Travel, Ashgraphy ⓒ2017 + 한국도 덥다면서요? 유럽은 벌써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오늘 파리는 35도를 기록했어요. 숨이 턱턱 막히는 파리였습니다. 여기는 에어컨이 없는 나라에요. 더워도 그냥 참아요. 그게 참을 수 있을 정도였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이젠 파리도 더위에 쉽게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던 까닭에 일어나서 오랜만에 블로그를 열었어요. 무더위에 지친 하루를 기록할 예정입니다. 요즘 해가 밤 10시에도 어둡지 않고 환한 느낌이에요. 그래도 어둡지는 않지만 밤 10시쯤 되면선선해져서 센강을 산책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