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앱스토어에서 잘나간다는 그 게임입니다. 너무 잘나가서(?) 리뷰하기는 좀 그렇고(???!?!?) 대신 클리어 기념으로 그려봤습니다. 원작과 뭔가 달라보인다면 그건 기분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