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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등산, 오봉 릿지 (감투봉, 사이봉 인공등반)
산행하기 좋은 맑고 청명한 10월 첫 산행지는 도봉산 오봉. 이번으로 4번째 찾는 오봉 릿지 산행으로 매년 봄, 가을 이면 한번씩 찾게 되는 산행지. 지난 봄에는 오봉 릿지 코스를 다녀왔고, 이번에는 1~3봉을 지나 4봉 감투봉 인공 그리고 사이봉 인공등반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감투봉 인공은 먼저 볼트를 따라 옆으로 이동하다가 수직으로 오르는 코스로 비교적 짧고 어렵지 않다. 후등의 경우, 수직 구간에서는 래더 없이 볼트만 이용한 등반도 무난하다. □ 공용장비 : 퀵드로 15개, 35자 자일 2동 사이봉은 오봉중 4봉과 5봉 사이에 있다고해서 붙여진 것으로 애기봉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이봉은 슬랩 구간이 인공구간보.......
![[북한산국립공원] 시원한 송추계곡 따라 송추폭포까지](https://img.zoomtrend.com/2024/09/22/e7905e56-d30d-5c0a-8d9d-ef6ea24fdf30.jpg)
[북한산국립공원] 시원한 송추계곡 따라 송추폭포까지
가을이 왔습니다. 하지만 낮더위는 남아 있는 초가을. 아직은 시원한 게 좋습니다. 멀리 떠나기 힘든 주말, 가볍게 운동하며 시원함도 느끼고 싶다면 서울 근교 북한산국립공원 #송추계곡 은 어떨까요? 세 부 #북한산국립공원 은 세계적으로 드문 도심형 자연공원으로 면적이 76.922㎢이고 서울시와 경기도에 걸쳐 있습니다. 우이령을 기준으로 북쪽은 도봉산, 남쪽은 북한산으로 나뉩니다. 송추계곡은 도봉산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송추지구를 찾아가면 주차장이 2곳 있습니다. 1주차장은 고속도로 아래라 여름철엔 그늘 주차장입니다. 송추 2주차장도 바로 앞 계곡 건너에 있습니다. 1주차장과 2주차장 사이로 계곡이 지나갑니다. 여름.......

북한산 뒤태, 5월의 북한산, 삼각산 위용, 도봉산, 오봉, 상장능선, 영봉, 비봉능선, 산객
#북한산뒤태 #북한산주봉 #삼각봉(인수봉,숨은벽,백운대),#염초봉 2024.5.18. 해마다 공원묘원에 오면 자연풍광이 좋아 매번 사진을 남기게 된다. 오늘은 뭉게구름 병풍 앞에 늘어선 북한산 산줄기가 돋 보인다. 도봉산줄기, 오봉, 우이곡, 상장능선, 영봉, 삼각산형제, 염초능선, 비봉능선, 노고산 산줄기 봉우리 봉우리 마다 함께 한 인연들의 추억이 진하게 베어 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기가 한마당 남아 있으나 어찌할 수 없는 사정이 잠시 미루라 한다.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이래저래 살아가는 인생이다. 아쉬울 이유 없다. 함께 함이 좋다고 하나 함께 했던 추억으로도 충분한 시기 그대들과 함께 아직도 산 바라보는 마음 같습.......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둘레길 우이령길 걷기 / 야생화 아름다운 숲길](https://img.zoomtrend.com/2024/05/02/7faf2cce-7ba6-5554-937d-97c804d7d0c9.jpg)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둘레길 우이령길 걷기 / 야생화 아름다운 숲길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둘레길 우이령길 걷기 / 야생화 아름다운 숲길 ▲ 우이령길 전망대에서 본 도봉산 오봉 연두빛 고운 봄날, 숲길 산책하기 정말 좋은 계절입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고요, 진초록으로 가기 전의 봄내음 가득한 연초록은 눈은 물론 마음속까지 시원하게 합니다. 게다가 아름다운 야생화까지 피어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나들이가 되겠죠. 계절의 여왕 5월엔 '북한산둘레길 우이령길'을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수도권에서 가깝고 산행이 아닌 가벼운 산책으로도 얼마든지 걸을 수 있는 그야말로 손에 꼽을 만큼 '걷기 좋은 길'입니다. #북한산국립공원 ▲ #북한산둘레길 탐방안내도, #우이령길 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