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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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diy 인강으로 배워 돈 벌어요.
리뷰 작성 후 기관으로부터 소정의 댓가를 받습니다. 집들이, 개업 등 축하 선물로 캔들이 가장 무난하고 좋은 듯해요. 저 또한 캔들을 자주 사용하곤 했는데요. 최근에는 특색 있고 예쁜 디자인도 많아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더라고요. 그러던 어느 날 문뜩 시중에 파는 거 말고 취미 삼아 직접 캔들diy를 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하게 됐어요. 그래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다가 일단 주말에 공방에서 진행하는 캔들diy 원데이클래스에 참여해 봤는데요.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에는 제가 따로 직접 재료 구입해 집에서 혼자 만들어 봤는데 만드는 건 너무 즐거웠지만 독학으로 하기엔 퀄리티가.......

봄 인테리어 감성 소품으로 완전 추천하는 안나 톰슨 야생화 포스터
봄 인테리어에 아주 잘 어울리는 야생화 그림 액자 리뷰입니다. 덴마크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안나 톰슨의 작품이고, 봄기운에 딱 어울리는 감성 소품으로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보통 포스터를 추천한다고 했을 때 그래도 무엇인가를 파는 입장에서 없어도 있는 척도 해야 하고, 안 이뻐도 살짝 이쁘다고 하는 게 당연한 건데, 안나 톰슨 포스터는 정말 예쁩니다. 화사한 끼가 4월 초의 봄 날씨 같다고 해야 할까요? 오늘처럼 구리구리한 날씨는 아니고, 너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고 우리 모두 좋아하는 전형적인 봄 날씨를 담은 모습입니다. 꽃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야생화라고 하면 뭔가 좀 잡초 같은 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

웃고 있는 건가? 스마일 인테리어 오브제 소품 디자인 멀티탭
딱히 이쁜 줄은 모르겠습니다만 해외 반응이 나쁘지는 않은(올리면서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더니 국내에서 반응도 나쁘지 않은 듯) 인테리어 오브제로서도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디자인 멀티탭 'avlot' 아볼트입니다. 요즘에 포스팅을 하다 보면 참 맥락 없다는 생각을 자주하는데, 아볼트라는 말의 어조가 어딘가 모르게 '아글씨'라는 옛날 유행어랑 뜬금없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정말 뜬금없이 하게 되네요. 아볼트 아글씨 아볼트 아글씨 아볼트 아글씨...여튼 아글씨라는 유행어를 만든 분은 탤런트 백일섭씨. 그 분 얼굴이 약간 남자다운 사각형 타입에 은근히 귀여운 느낌이 있는데, 아볼트의 사각형과 또 어딘가.......

이우환 선으로부터 From Line 101x81cm 거실 인테리어 소품 리뷰
이우환 선으로부터(From Line) 리뷰입니다. 101x81cm 사이즈의 대형 프린트로 거실 인테리어 소품으로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선으로부터는 1970년대부터 시작된 이우환의 대표적인 연작으로 일본의 전통적인 예술 형식인 모노하 운동과 서양의 미니멀리즘이 결합된 형태의 작품입니다. 작품을 보시면 위에서 아래로 붓질로 내려온 그런 느낌이며, 아래로 내려갈수록 희미해지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볼 수 있습니다. 거의 같은 패턴처럼 보이는 붓질은 실제 조금씩 미세한 차이가 있고, 짙은 푸른색과 베이지색의 조합이 아주 고요하고 명상적인, 새벽 감성의 차분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되겠습니다. 실제 이우환 작가 역시 붓질의 반복.......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