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제니 X 프랭키스비키니 역대급 콜라보로 뜨거운 이유
여름이 오면, 왜 자꾸 바다 냄새와 여행이 떠오를까요? 햇살이 한결 따뜻해지고, 오후 바람이 살짝 불어오면 어느새 마음이 바다로 달려가 있는 걸 느껴요. 휴대폰 앨범 속 지난여름 사진을 한 장씩 넘겨보다가, 파란 바다와 하얀 모래, 그리고 그 위에 자유롭게 누워 있는 나를 상상해 봅니다. 올여름엔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스윔웨어’ 하나 장만해서,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나만의 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그런데 며칠 전, 우연히 한 장의 사진이 제 마음을 완전히 흔들어놓았어요. 해변에 편안히 기대어 누운 제니의 모습이었는데, 그 특유의 몽환적이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바로 제가 꿈꾸던 휴양지 무드 그 자체.......

여름 휴양지룩 추천 후아유 스티브 케이블 크롭 반팔 스웨터
이번에 가족여행으로 베트남 휴양지 나트랑에 가면서 여름 휴양지룩으로 와이프에게 후아유의 스티브 케이블 크롭 반팔 스웨터를 골라줬습니다. 처음에는 스웨터라 여름 휴양지룩으로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입어보니 휴가철 리조트나 해변에서 입기 딱 좋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휴양지 분위기랑 무척 잘 어울리는 룩이어서, 여름 휴가 가시는 여성 분들에게 휴양지룩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당장 물에 뛰어들고 싶게 만드는 베트남 나트랑의 한 리조트 모습이에요. 지금은 서울도 체감 기온이 35도를 육박할 정도로 무더운데요. 오히려 7월과 8월은 바다가 있는 동남아 휴양지가 덜 더운 느낌입니다. 더울 때에는 풀장에서 놀거나 에어컨 빵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