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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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지는 가을 속에서
취미적인 연결이지만 국가라는 배경이 있다는 것은 은근 다양한 관점을 가지게 합니다. 동양 3국을 놓고 보는 여러 나라의 시선과 그 나라에 속한 사람들의 이해관계라는 것은 삶의 기준 이상으로 다양한 것을 말하게 하지요. 그래도 나름 지식인들에 속한 이들이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감정적인 부분이 보이기도 합니다. 웃고 넘길 수 있는 이야기인 것 같으면서도 또 다른 의미로 보는 것이지요. 해외 뉴스를 자주 보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독일이나 프랑스, 유럽을 대표하는 국가들에서 대두되고 있는 극우, 파시즘의 이하관이라는 것은 확실히 동서양을 가릴 것 없이 인종을 넘어선 우려를 가지게 합니다. 자유주의의 선두라고 하는 미국.......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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