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오브세이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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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번외편. 지금까지 발견한 버그들

도피처|2016년 10월 21일

발견한 버그들을 적어보는 글입니다. 버그 빼고는 이야기 할 수 없는 게임이니 번외편으로 만들어 쓰게 되었습니다. 발견한 즉시부터 적으므로 상시 업데이트됩니다. 2016.10.21 추가 1. 파드너에게 구매한 버프가 사라지는 현상 (사크라멘트/아스퍼션.. 블레싱은 확인 못했습니다.)2. NPC 등이 여신상 위로 올라가는 현상3. 인도 퀘스트 중 사람이 한 명? 정도 사라지는 현상4. 오프닝 재생 중 종료하면 오프닝 소리가 계속 들리는 현상5. 목을 계속 흔들거나 돌아가는 현상6. NPC이름 앞에 X가 붙는 현상7. 몬스터를 처치한 이후에 형상이 계속 남아 있는 현상8. 몬스터가 없는 곳인데 몬스터가 플레이어를 발견했을 때 뜨는 !마크가 뜨는 현상9. 처치 퀘스트 달성 사운드가 계속 들리는 현상10. 수집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1부 1편. 클라페다 루트 오프닝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1부 1편. 클라페다 루트 오프닝

도피처|2016년 10월 20일

이 블로그를 만들고 처음 리뷰하려 했던 던파의 스샷이 죄다 날아가 버렸기 때문에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를 처음으로 쓰게 되네요.똥나무의 기본적인 모든 대화부터 관련 정보까지 전부 정리할 생각입니다. 그래픽은 예쁘고 음악도 클래시컬하고 독특한 시스템까지 적용한 10위권도 노릴만한 게임이었으나 클베 수준의 게임을 정식출시하고 이어진 기타 논란과 버그와 문제와 밸런스,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느린 패치 등 가득찬 문제에 대다수의 많은 유저들이 떠나가고 40위권의 게임으로 전락한 게임이죠. 해외 서비스도 시작했다지만 거기도 상황은... 일본 서버 (본섭) 은 꽤 흥행하는 모양이지만 게임의 모양새를 보면 순항할 거라고는 예측하기 힘든 게임.. - 리뷰로 들어가기 전에 1. 온갖 병맛 버그를 만들어내었지만 스토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4편. 사라진 주교 [Tree Of Savior]

트리 오브 세이비어 리뷰 4편. 사라진 주교 [Tree Of Savior]

도피처|2016년 10월 19일

연재글 리스트 더욱 재미있는 리뷰를 쓸 수 있도록 아무쪼록 스포일러는 자제해주세요. 전 편 내용 : 이주민들을 몬스터로부터 구해내고 수속을 밟아 악몽에 대한 상담을 하기 위해 오르샤로 향하는데..오르샤 영주 이네사 해먼데일 : 제가 바로 이 오르샤를 다스리는 영주. 이네사 해먼데일입니다. 네. 그 문제의 영주.. 인데 예상외로 여성이군요.오르샤 영주 이네사 해먼데일 : 얼마 전 일입니다. 어떤 여행자가 왕국도 영주도 구하지 못한 마을 사람들을 도왔다더군요. 인정하고 있군..오르샤 영주 이네사 해먼데일 : 여신께서 보내신 분이 틀림없다는 말도 있었지요. 그 소문의 주인공이.. 바로 당신이라고 들었습니다.오르샤 영주 이네사 해먼데일 : 제가 당신같은 실력자를 찾는 이유는..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 오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이모저모 - 렘파라사 연못 [Tree Of Savior]

트리 오브 세이비어 이모저모 - 렘파라사 연못 [Tree Of Savior]

도피처|2016년 10월 19일

가장 서쪽 지점 (오르샤 루트 시작 지점)에서 조금만 밑으로 내려와보면 있습니다. 주는 건 노비스 뱅글.초반에 사용하기 좋은 장신구입니다.임시 이주민 캠프 근처에 누군가의 일기가 떨어져 있습니다. 획득 가능.정말 평화로운 왕국이었지. 무엇 하나 부족한 것이 없었고 모두가 행복했었어. 매년 봄이 오는 축제를 했고 여신들께선 언제나 우리들의 기도에 화답하셨어. 하지만 언젠가부터 여신들께선 하나 둘 씩 우리들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더군. 그것이 예고였을까. 수도의 한 가운데서 갑자기 거대한 나무가 솟아오르면서 폭주하기 시작했어.수도는 손 쓸 수도 없이 순식간에 파괴되었고 많은 이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 눈물을 흘려야 했지. 정신을 차렸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재앙에서 벗어나려고 달리기 시작했어. 하지만 재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