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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애니는 재미없다는 인상을 고치면 다시 유행하는거 아니냐?

1 ID:IPd7kKsq0.net 일단 로봇 전쟁물은 역사의 전쟁물이랑은 거리가 머니까 포기하는게 좋고 로봇 애니의 새로운 방식을 찾아내면 로봇 애니가 사라지는 일은 없겠지2 로봇한테 스포츠를 시키면 되잖아로봇... 스포츠... 야구... 윽 머리가... 5: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3/25(金) 20:04:40.886 ID:IPd7kKsq0.net >>2 왠지 그런거 있었던듯한・・・3: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3/25(金) 20:04:23.971 ID:Xw1A+RTNM.net 주절주절 나불나불 뭔 소리가 하고 싶은데7: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3/25(金) 20:05:29.820 ID:cB/bp

근황

근황

드디어 전력이 3만이 넘는 계정이 나왔습니다. 뭐; 웨폰마스터빨이지만.앞의 4자매는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랭까지. 뒤의 남캐 둘은 아직 50랭이 못되서 전력이 좀 마이너스 된 상황.순서대로 광/불/암/물/흙/풍... 이벤트는 50동장과 300금장은 모두 클리어했습니다. 은장은 70정도인데, 은장을 얻으려면 구태여 베리하드를 돌아야하는데 그럴 여유나 생각까진 들지 않아서... 그냥 단념하고 있습니다. 사실; 드랍이 망한 시점에서 은장파밍을 하는게 제일인가 싶지만, 귀찮으니 패스패스(...) 아무튼 나날이 강해지는 기분이 보기는 좋군요. 오늘 아침에는 기분 좋게 단챠를 돌렸고, 과연 확률업의 힘을 받아 바로아와 스테라를 뽑았습니다.(Fu...단챠따위... 그외에 마기사님에 이어 네사왈필리가 최종상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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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배박관련 근황. 칸코레를 접은지 어느덧 1달이 지났습니다. 그외에도 제게 짐이 되고 있는 프로야구매니저를 접으려고 시도했지만, 어차피 지금 프야매는 선물함 정리+주력계정 서수관리+날짜갱신정도만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인생을 잡아먹지 않기 때문에 일단은 계속해서 돌리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프야매 그거 하는거가지고 뭘 인생타령을 하냐고 물으신다면... 뭐, 저보다 더 심한분도 있지만 제가 일단 멀티계정 포함해서 12계정(...)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답변을. 선물함 정리하는데만해도 최소 30~1시간 이상 걸립니다. 정수근 이벤트때는 좋은 의미로 지옥을 맛봤죠(6시간동안 쉬지않고 선물함정리...) 어쨌든간에, 칸코레도 원래 일퀘만 하던 입장이었고 딱히 애정도 식은터라 GBF를 하면서

[칸코레] 드디어 5-1 해상진입부대 퀘를 꺴습니다.

[칸코레] 드디어 5-1 해상진입부대 퀘를 꺴습니다.

진짜 퀘 떳을때부터 두고두고 눈에 가시였던 퀘였습니다. 나가라, 히에이, 키리시마, 아카츠키, 이카즈치, 이나즈마라는 완편 함대를 강요하는 더러운 퀘죠.저 편성은 보방으로 가는 길이 고정되지 않아서 기껏 수문장들 다 뚫고도 나침반이 보방을 안 가르켜서 능욕하고, 그렇게 들어가면 보방에 잠수함이 편성되서 2차적으로 능욕하는게 정말 지옥같은 퀘입니다. 11호 종료 직후 하루 종일 꼴아박아서 수복재 150개 가량 꼴아박고 보방 한번 못간다음에 그냥 뇌속에서 치워버린 퀘였습니다.그리고 SN작전이 끝나고 아부쿠마를 키우면서 E5G를 돌던 중 문득 떠오르더군요.자원도 수복재도 엄청 많이 남은 편이라 이때 아니면 절대 저걸 못 깬다고 생각했습니다.바로 트라이를 했죠. 이번엔 SN때 쓰고 남은 키라함대도 있어서 전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