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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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파랑새 가족을 격파!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주 주말집계가 시작되는 금요일에 '리오2'에게 밀려서 과연 어떻게 되나 싶었는데 토, 일요일에 역전하면서 왕좌 방어에 성공했군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6.4$ 감소한 4140만 달러, 누적 1억 5901만 달러, 해외수익 3억 177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4억 7671만 달러를 기록 중. 제작비 1억 7천만 달러는 가뿐하게 회수했고 전편 '퍼스트 어벤져'의 전세계 흥행기록 3억 7천만 달러도 넘어갔습니다. 5억 달러는 쉽게 넘어가겠고 6억 달러도 별로 어려울 것 같지 않은 기세네요. 2위는 '리오2'입니다. 2011년에 전세계적으로 5억 달러 가까이 흥행했던 '리오'의 후속편입니다. 우리

북미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왕좌 등극!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말 수익은 9620만 달러로 1억 달러는 못넘겼지만 2위 이하와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줬습니다. 또한 전편의 6583만 달러를 훨씬 뛰어넘었군요. 극장당 수익도 2만 4429달러로 꽤 높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2억 710만 달러가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330만 달러를 기록. 제작비가 전작보다 좀 늘어난 1억 7천만 달러입니다만 아무 걱정 없는 흥행을 보여주는 중. 북미 평론가, 관객 모두 호평입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가는 페이즈2 작품 3개('아이언맨3'과 '토르 : 다크월드'와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까지 모두 페이즈1 때를 훨씬 능가하는 절호조의 흥행을 보였으니

북미 박스오피스 '노아' 한국보다 한주 늦게 1위 차지
우리나라보다 한주 늦게 북미 개봉한 '노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567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수익이 4400만 달러를 기록, 극장당 수익도 1만 2335달러로 준수합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5110만 달러를 합쳐서 전세계 수익은 9510만 달러. 제작비 1억 2500만 달러를 생각할 때 북미 수익이 나쁘진 않은듯.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가 개봉하는 2주차부터의 수익이 어떻게 되느냐와 해외수익이 얼마나 뻗어주느냐가 관건. 성경의 노아 이야기를 베이스로 1억 2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인 블록버스터입니다. '더 레슬러'와 '블랙스완'으로 유명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러셀 크로우 주연, 제니퍼 코넬리, 엠마 왓슨, 안소니 홉킨스가 나옵니다. 북미 평론가들은

북미 박스오피스 '다이버전트' 왕좌 등극!
우리나라에는 4월 17일 개봉하는 디스토피아 SF '다이버전트'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입니다. '헝거게임'이 생각나는 스타일인데... 3936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6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상당히 좋은 시작을 보였습니다. 극장당 수익도 1만 4228달러로 높군요. 제작비가 8500만 달러인데 나중에 해외 흥행까지 생각하면 적자날 가능성은 별로 없을 듯. 북미 평론가들은 좀 별로다, 정도고 관객들은 괜찮다, 재미있다, 정도 반응이 나오는듯. 2위는 'Muppets Most Wanted'입니다. 2011년에 머펫 시리즈가 영화화되어서 괜찮은 흥행 성적을 거두었고 이번에 후속편이 나왔죠. 319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651만 달러를 벌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