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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코스 서쪽 가볼만한곳 관광지, 카페 모음
제주도 여행 코스 서쪽 가볼만한곳관광지, 카페 모음 두달에 걸쳐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나눠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어요. 사진을 욕심부리기엔 체력적인 한계도 있고 바람 많이 부는 제주도에서 무리한 스케줄로 다니면 다음날 컨디션이 좋지 않을 것 같아 첫번째 제주도 여행코스는 제주시와 서귀포 중문 위주로 다녔고 두번째엔 제주도 서쪽 가볼만한곳을 미리 정해두고 다녀오니 어느정도 두루두루 둘러보게 되었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왜 한달살기 꿈꾸는지 공감이 되었어요.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봄이나 가을쯤에 해보고 싶기도 한데 우선 제주도 서쪽 가볼만한곳 1편을 풀어볼게요.1. 비양도가 보이는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

제주도 새별오름 억새 명소 중 한 곳 다녀왔어요
정말 어릴 때 아빠, 동생과 함께 다녀왔던 제주도 새별오름 그때는 사냥개도 두 마리나 있었는데 많은 세월이 흘러 또다시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올라보게 되었습니다 관광객들은 전혀 모르던 제주도 오름이 지금은 억새 명소라고 불리면서 사람들이 끝없이 방문하고 있어요 이제는 제주 억새 오름 이라고 소개하는 사람들도 생겨났죠차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하고 주차할 때도 서로 양보가 필요합니다천천히 매트가 깔린 길을 따라 걸어 올라가다 보면 오름 전체가 억새로 덮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중간중간 그 사이로 들어가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날씨만 맑았다면 더없이 좋았을 텐데 흐린 날이.......

첫 제주도 여행기 (11) - 새별오름 언덕
퍼시픽랜드에서 돌고래 쇼 등 동물 공연을 구경한 뒤에는 '새별오름'에 도착했습니다. 새별오름은 이름 그대로 크고 넓은 언덕인데, 여기는 언덕 전체를 불태우는 제주 들불축제로도 잘 알려진 장소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지금은 축제기간이 아니어서 그런지 사람도 우리 일행 밖에 없어 매우 한산한 장소로 보였습니다. 어두워지기 직전에 찍어서 그런지 사진이 좀 어둡네요. 하여튼 올라가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경사가 완만해보였는데.... 계속 올라갈 수록 경사가 급해지기 시작하더군요. ㄷㄷㄷ 중간까지 올라가서 들판을 내려다보며 찍은 모습입니다. 이 정도 높이에서 보아도 제주도가 매우 큰 섬이라는게 실감이 나더군요. 새별오름에서 중간까지는 올라갔었지만, 결국 제 고질병인 고소공포증이 다시 도져서 결국 포기하고 내려

제주 오름 여행 중 타임랩스 영상 , 새별오름, 정물오름 , 큰노꼬메오름
오름에 올라서 찍어본 타임랩스 영상이다. 오름에 오르면 한동안 멍 하니 앉아서 경치를 감상하게 되는데이때 같이 찍은 영상이다. 아무래도 시간상 약 2배 정도 압축을 한 영상인터라.개별적인 영상은 아래 별도로 첨부하였다. 큰노꼬메 오름에서 본 일몰부랴부랴 늦은 시각 오라서 바라본 큰노꼬메오름의 일몰하지만 내려올대는 껌껌해서 조금 무섭긴 했다. 오후에 오른 정물오름. 때마침 멋지게 흘러가는 구름속의 빛내림이 제주 구석구석을 서치라이트처럼 비추어 주었다. 오전중에 올라 정오가 되었던 새별오름. 청명한 가을 날씨와 멋진 구름 그리고 발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풍경을 미니어처모드의 타임랩스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사진은 언제 정리하나... 후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