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디올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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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클러치백 으로도 활용가능한 20대 30대 명품백 보우백 스몰
"뭔가 다르다"는 느낌, 디올 보우 스몰백의 매력 배우 김민주가 든 가방은 바로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보우 스몰백인데요. 모델이 아닌 셀럽이 착용한 걸 보니 또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요즘 김민주의 스타일링을 보면 패턴이 눈에 띄어요. 절대 과하지 않은 미니멀한 의상에 가방 하나로 전체 무드를 싹 바꿔버린다는 거에요. 이번 보우 스몰백도 정확히 그런 방식으로 등장했습니다. 은은한 톤의 가방이 자연스러운 포인트가 되면서 시선이 자꾸만 그 방향으로 향하게 되는 거죠. 20대가 들기에도 30대가 들기에도 너무 찰떡인 명품백이에요. 김민주 착용 컷에서 보이는 '그 느낌'은 뭘까? 김민주가 들고 나온 색상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