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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up i see only a ceiling
스위치로 플레이한 가벼운 텍스트 어드벤쳐 입니다. 찾아보니 스팀판도 있고 모바일판도 있는 게임이었네요. 오랜만에 텍스트 어드벤쳐인데요, 마우스나 터치를 사용하는 다른 버전은 포인트 앤 클릭으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스위치는 아마 편의성을 위해서 텍스트 어드벤쳐로 바뀐 것 같아요. 클릭할 수 있는 포인트들이 전부 버튼화 되어 있기 때문에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번씩 눌러보면 되니까요. 스토리는 스트레스를 받은 한 소녀가 이상한 현상들을 겪게 되는 이야기로 대충 시놉시스를 보면 무슨 내용을 다루는지 아실것 같네요. 굉장히 일반적인 클리셰 입니다. 그래픽 스타일은 레트로 풍으로 노리고 만든 것 같기도 합니.......

스위치 DL 게임 지름
최근에 날이 덥기도 하고 거치형이나 pc게임을 하기가 힘들어서 주로 스위치로 게임을 합니다. 플레이타임이 긴 게임들만 남아있어서 중간중간 할 짧은 게임들을 질렀네요. 하이워터 유니콘 오버로드 이후로 srpg류가 필요해서 조금 다른 느낌으로 구매했습니다. Let Me Sleep. looking up I see only a ceiling. Boreal Tenebrae Deluxe. 이번 PCC 게임개발클럽 참고용으로 구매. 가벼운 게임들을 만들 예정이거든요. 아케이드아카이브 라스탄사가1, 2 사실 2편이 보여서 구매하려고 생각해보니 아케이드판 1도 클리어를 못했더라고요. 사는 김에 같이 구매했습니다.

이블 넌 : 부서진 가면
호러 게임을 하고 싶던 참에 관심가는 타이틀이 있어서 구매했는데요, 너무 재미있어서 쭉 몰아서 해버렸네요. evil nun : the broken mask 입니다. 원제는 '더 넌'으로 하려고 했는데, 영화 제목 때문에 이블 넌이 되었다고 합니다. 성경학교(?)에 가게 된 주인공이 만난 것은 살인 수녀로 그녀를 피해서 탈출하는 것이 목표인 게임입니다. 적으로 등장하는 것은 수녀 하나 뿐으로 클락워크 시리즈 초기 작품 느낌이에요. 다만 귀가 엄청나게 밝기 때문에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문을 여닫거나 걸어다니면 멀리서도 따라오기 시작합니다. 아주 먼 거리에 가두어두더라도 가끔 순간 이동을 하기도 해요. 수녀를 만나면 무조건 죽습니다. .......

SCLASH
한 방의 검술 대전. 이미 익숙한 개념이지요? 단 한방짜리 검격 액션의 신작 SCLASH 입니다. 저는 닌텐도 스위치로 했습니다만, 스팀으로도 있는 게임입니다. 한 대만 맞으면 죽는 방식이고, 적 보스는 여러대 맞아야 합니다. 거리 조절과 베기 선택을 잘 해서 타이밍에 맞게 휘둘러야 하지요. 사실 기본 형태는 PVP 대전이고요, 온라인 대전이 가능하긴 합니다. 개인 성향이지만, 한방에 끝나는 대전이라서 저는 온라인은 그다지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 외에 스토리 모드가 준비되어 있는데, 앞으로 진행하며 전투를 벌입니다. 역시 한대 맞으면 죽는 시스템이고, 대신 일반 적도 한대 맞으면 죽어요. 매번 긴장감을 늦출 수 없습니다. 대전 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