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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 / 옐로우시티 장성여행 #4) 도착하자마자 온통 노란색으로 가득! 꽃이 피는 계절에 더욱 아름다운 곳 <장성역>
이제 오렌지군도 나이를 먹을 만큼 먹어서 그런지, 이런 문구를 보니 몸을 긁게 되는군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사랑은 원래 유치하고 그런 거죠. 여러분들도 유치해도 좋은 그런 아름다운 사랑 많이 하시길 바라겠어요. 이런 얘기를 하면 싸돌아다니지 말고 너나 좀 잘해라~~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기는 한데.. ㅋㅋㅋㅋㅋ 우오오오오~~~ 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이 보입니다. 뜬금없이 여기에 용이 그려져 있는 이유는 이 그림 뒤로 흐르고 있는 황룡강 때문이겠죠. 황룡강이 한자로 누를 황(黃), 용 용(龍) 자를 씁니다. 그러니 실제로 강의 이름에 용이 들어가 있는 거죠. 보통 이런 상상 속 동물의 이름이 들어간 곳은 전설이 있잖아요.......

(전남 장성 / 옐로우시티 장성여행 #3) 도착하자마자 온통 노란색으로 가득! 꽃이 피는 계절에 더욱 아름다운 곳 <황룡강 생태공원>
이곳 장성도 핑크뮬리의 대유행에 합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은 2021년에 촬영이 된 것이니까요. 지금은 분위기가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지난 2023년 가을까지의 기사를 찾아보니 핑크뮬리가 한창이라는 기사들이 많더군요. 그 기사들의 내용을 보니 전국에 이렇게 많은 핑크뮬리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환경부가 핑크뮬리를 2급 유해종으로 지정을 했습니다. 이 핑크뮬리가 기존 생태계를 교란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는데요. 원래 핑크뮬리는 미국 중서부가 원산지라고 합니다. 즉, 원래 한국의 기후와는 잘 어울리지 않는 식물인거죠. 하지만 워낙 눈에 띄는 핑크색으로 인해서 SNS 명소로 부각되면서 전.......

정부와 지자체가 석유화학업계 원·하청의 상생을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충남·울산·전남,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충남, 울산, 전남이 함께 「석유화학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국비 9억 원, 지방비 2.3억 원)을 추진하고, 석유화학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 석유화학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합니다. 이는 석유화학업계 원·하청이 직접 격차 완화를 위한 협업과제를 발굴해 「상생협약」을 체결한 지난 6월 3일 이후, 정부가 이중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해 지역별 석유화학업계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마련한 지원책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전반에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

(전남 장성 / 옐로우시티 장성여행 #2) 도착하자마자 온통 노란색으로 가득! 꽃이 피는 계절에 더욱 아름다운 곳 <황룡강변>
가을이 아름다운 전라남도 장성군입니다. 이 장성군에는 '황룡강'이 흐르고 있는데요. 이 황룡강은 이 장성에서 발원해서 광주광역시로 이어집니다. 영산강의 제1지류에 해당합니다. 영산강이 전라남도 담양에서 발원해서 목포, 영암까지 이어지죠. 그래서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강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다리 위에서 이 영산강의 풍부한 수량을 보니 대표할만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영산강과 이어지는 이 물길을 걷습니다. 이 길을 따라서 아름다운 산책로가 형성되어 있었고요. 이 산책로에는 가을에 어울리는 식물인 억새가 보입니다. 억새와 갈대가 은근히 혼동이 되는데 마치 말티즈 강아지의 털을 닮은 새하얀색을 자랑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