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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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철거 도움받은 업체
이 포스팅은 소정의 광고료를 받고 작성했습나다. 운영하던 공방이 어려워지면서 이대로 끌고가는 건 무리라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영업을 오래 했던 것은 아니지만 꽤나 추억도 많은 곳이었고 하고 싶은 일을 잘 하는 것이 저의 꿈이었던 만큼 아쉬운 마음이 크더라고요. 하지만 마냥 슬퍼하기에는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이 컸고 돈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날이 늘어나며 저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빨리 정리하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요. 언젠가는 또 기회가 있겠지 싶은 긍정적인 마음도 조금은 있었고요. 계약서를 보니 퇴거할 때 원래 모습으로 복구를 하고 나가는 게 일반적이라고 하더라고요. 계약서를 꼼꼼히 읽어보지 않은 탓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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