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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만남, 매란방 청량리역점에서~
오랜만에 세 사람 완전체가 모이는 어쩌다, 만남 모임 원래는 토요일 점심을 노렸으나 막내가 일정이 있다고 하고 형님이 오후시간이 가능하셔서 어제 로스팅 하러 가며 저녁 약속을 잡았다. 로스팅을 마치고 방이동에서 청량리역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스를 타고 이동~^^ 예전 청량리역 광장 자리에 자리한 롯데백화점으로 이동해 샤브샤브와 고민을 하다 세 사람이 이야기 하기 좋을 듯해 중식당 매란방으로 향했다. 우린 3인 세트 주문했는데 간짜장은 신메뉴라 세트에 선택이 안 된다기에 형님은 추천 메뉴인 짬뽕 나도 추천 메뉴인 고추자장면 막내는 기본 차돌 자장면을 주문한다. 딤섬도 선택 가능해 딤섬에는 샤오롱바오 음료는 사이다로 주.......

Peking opera 1
The costume of peking opera was more of a fear and shock than that of an art form to 11-year-old girl. All she knew about the country called China was nothing but a TV drama, a big hit at that time in Korea as well as in China, 環珠格格. Looking back, after 11 years since then, peking opera is still not as appealing as it is in general to me, but emotional distance between this, one of Chinesness,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