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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 TCS국제학교 발 확진자 120명 넘어
광주 코로나 TCS국제학교 발 확진자 120명 넘어내가 볼때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각종 기독교 단체, 개신교 포함 모든 이단까지 해서 이들이 계속해서 방역수칙 안지키고 똥꼬집으로 포교 혹은 예배활동을 하는 한 국내에 코로나바이러스 절대 안잡힌다고 장담한다. 정말이다. 냉장고에 있는 베스킨라빈스 패밀리 사이즈 올 민트초코칩 통 걸고 장담할 수 있다. 지금 광주 코로나가 엄청나게 터져서 난리도 아님. 얼마전에 BTJ열방센터 관련해서도 글을 썼는데, 이쯤 되면 대다수 종교단체들은 방역수칙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오로지 자기들 맘대로만 예배 및 종교 활동 하다가 코로나 걸려서, 치료는 또 나라 세금으로 다 받고 혜택 받을건 다 받.......
광주 남도 게스트하우스
숙소는 남도 게스트하우스라는 곳이었는데 지하철 쌍촌역 부근에 있었다. 왠지 시골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 나올 것 같은 지명이었다. 숙소 앞에있는 슈퍼도 왠지 서울의 아파트 단지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물론 서울에서도 주택가나 전통시장 옆에는 이런 분위기의 가게가 많이 있다. 게스트 하우스 입구는 이렇게 생겼는데 그냥 연립 주택의 집 같은 분위기였다. 그냥 가정집에 2층침대가 있는 분위기였는데 홈페이지에 밝힌 것처럼 여행자가 내집처럼 쉬어갈 수 있는 분위기를 추구한 것 같다. 아침 식사는 대충 이런 분위기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이 정도면 만족스럽지 뭘 더 바랄까?
광주 남광주역
예전에는 기차역이 있었는데 기차역의 기능은 상실한 것 같고 대신 남아 있는 철길과 옛날에 사용하던 기차를 이용해서 공원처럼 꾸며 놓았다. 서울의 연남동이나 태릉 주변도 이렇게 해 놓은 것 같은데 좋은 시도인 듯 했다. 기차를 좋아해서 좋은 시도라고 느낀 것 같은데 기차가 조금 새끈하게 포장되어 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좀 들었다. 예전에는 역세권의 시장이었겠지만 지금은 지하철 역세권의 시장이 된 것 같다. 식재료를 사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광주에 자리를 잡은 후배의 말로는 광주는 정말 물자가 풍부하다고 한다. 서울이나 대전 같은 곳에서 내려와서 보면 시장보는 맛이 나고 아무리 불경기가 와도 굶어 죽지는 않을 것 같다고 하는 데 월급은 그대로인데 식비가 자꾸 오르는 것 같은 요즈음 특히나 부러

광주 양림동 근현대 골목
양림동의 오웬 기념관 옆에 있는 양림 예배당은 양림동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인데 회색 벽돌보다 나중에 지어진 적벽돌 건물이지만 이놈도 100년이 넘었다고 한다. 느낌은 적벽돌로 지어진 폴란드의 성당하고 비슷한 것 같다. 양림동은 근대 서양식 건물과 한옥이 섞여 있어 매력적인데 한옥 중에서 가장 유명한 이장우 가옥은 내가 찾았을 때는 수리 중이라 안을 구경할 수는 없었다. 펭귄 마을, 벽화 마을 같은 것들도 꾸며 놓은 것 같은데 서울의 서촌, 북촌 등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다. 펭귄 마을과 함께 양림동의 명소가 된 동굴 카페인 듯 한데 입구는 석빙고 같이 생겼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당시에 들어가서 구경해 보지는 않은 것 같다. 문을 닫았을까? 대신 선교사 아비슨의 이름을 딴 아비슨 카페에서 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