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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원신] 소, 아야토 성유물 세팅 완료
2.6 층암거연이 업데이트 되면서 소, 아야토가 쓰기 좋은 성유물이 드랍되는 비경이 추가되어 파밍을 하였습니다 파밍이 끝난 현재 소의 스탯은 공 2660, 확 81, 피 170 이네요 성유물은 진사 4세트이고 꽃은 공%, 치피 포함된 3줄 스타트에서 치확을 노리고 강화시도를 했지만보다시피 원충, 깡공에 붙어 버려 20강 까지는 차마 달리지 못하고 멈춘 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나마 저런 꽃을 끼고 있는 이유는 뭐 저게 그나마 제일 옵션이 좋네요.. 깃털은 3줄 스타트에 치확을 노렸는데치확이 떠서 계속 지르게 되었는데 모든 스탯이 치치에 붙은 경우로 추정됩니다 꽃, 깃털은 주옵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부옵 4줄 중 3줄 이상은 유효 옵션스타트 + 치확 치피 4번 이상 붙이는 게
제주 서귀포 “쇠소깍”
제주 서귀포 “쇠소깍” 제주도 남동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쇠소깍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려온 물줄기가 제주도 남쪽으로 흐른다는 효돈천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효돈천의 담수와 해수가 만나서 생긴 깊운 웅덩이가 바로 쇠소깍인데, “쇠소”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의 연못”을 의미하고, “깍”은 “마지막 끝”을 의미한다. “쇠소깍의 아름다운 자연 경치” 쇠소깍은 유난히 크고 맑은 물을 가지고 있어, 주변의 기암괴석과 절경을 이루는 장소이다. 제주올레 5코스와 6코스를 연결하는 곳이라 올레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7-8월 사이에는 쇠소깍 축제가 열리며, 맨손 고기잡기, 다우렁길 걷기 등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쇠소깍에서 체험하는 전통 조각배” 쇠소깍에서는 2인이 함께 찹승하는 조각배와 여럿이서 함께 탑승하는 전통배 테우에 탑승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다. 전통 조각배에서 노를 저어가면서 쇠소깍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쇠소깍의 전설” 쇠소깍에는 아래와 같은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지금으로부터 약350여 년 전 이효 마을에 어느 부잣집, 귀여운 무남독녀와 그 집 머슴의 동갑내기 아들이 신분상 서로의 사랑을 꽃피우지 못하였다. 이에 비관한 총각은 쇠소깍 상류에 있는 남내소에 몸을 던져 자살을 하였다. 이를 뒤늦게 안 처녀는 남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시신이라도 수습하게 해 달라며 쇠소깍 기원 바위에서 100일 동안 기도를 드렸는데, 마침 큰 비가 내려 총각의 시신이 냇물에 떠 내려오자 처녀는 시신을 부둥켜안고 울다가 기원 바위로 올라가서 사랑하는 님을 따라 ´쇠소´에 몸을 던져 죽고 말았다. 그 후 하효마을에서는 주민들이 가련한 처녀 총각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마을 동쪽에 있는 응지동산에 당을 마련해 영혼을 모시고 마을의 무사 안녕과 번영을 지켜주도록 기원을 드리게 되었는데 지금에는 할망당 또는 여드레당이라 불려지고 있다. 출처 : VISIT JEJU 쇠소깍의 경치는 제주도를 방문했다면 놓치기 아쉬울 정도로 멋진 풍경을 자아낸다. 쇠소깍의 검은 모래 해변과 함께 멋진 경치를 자랑하니, 근처를 방문했다면 꼭 한 번 돌아보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제주 서귀포 : 쇠소깍”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쇠소깍로 104 (우) 63600 전화번호 : 064-732-9998
[미국서부] 번외편: 에어비앤비
1.킹스 캐년 아랫동네 어느 목장에서 에어비앤비로 이틀을 보냈다.GPS 신호도 잘 잡히지 않아 찾아오는데 애를 좀 먹었지만운치있는 집이라 제법 근사하다. 2.초목으로 둘러쌓인 언덕에 자리잡은 집에는검둥이 리트리버가 설렁설렁 돌아다니고낮은 나무 목책들이 길가에 뻗어 있어 분위기가 아주 목가적이다.테라스 카우치에 앉으면 천장 팬이 돌면서 시원한 바람이 기분좋게 불어온다.거기 앉아 뒷마당 정원과 해지는 목장의 노을을 바라보는 것도 좋았다. 3.깜깜한 밤에는 사방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가끔 코요테같은 것들이 새벽에 목장 주위를 어슬렁 거리면주인 아저씨는 불을 밝히고 리트리버들이 경계를 선다.작년에는 마운틴 라이온 내려와 소 한마리를 물어 죽였단다. 4.주인 아저씨는 LA에서
[제주도] 송원목장 젓소와 들판 구경
차를 타고 지나가다 젓소와 들판의 풍경이 너무 좋아 바깥에서 찍은~ 뭔가 목가적인 느낌이라 참 좋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