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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채비용품(싱커)] 피싱템 총알(불릿) 봉돌 (전갱이, 볼락 낚시용 텍사스, 캐롤라이나 리그 유동추)](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61791-20251025023709.jpg)
[채비용품(싱커)] 피싱템 총알(불릿) 봉돌 (전갱이, 볼락 낚시용 텍사스, 캐롤라이나 리그 유동추)
항상 리필이 필요한 #채비용품 들... 그중에 #바늘 과 #봉돌 은 #낚시 하는 동안 제일 많이 재구매를 하는 #낚시용품 이 아닐까도 싶네요. ㅎ 그래서 저 역시도 언젠가 #피싱템 을 통해 왕창 부탁을 좀 드려보았습니다. 이제는 정말 많이 익숙한 작은 피싱템 지퍼백들. ㅎ 사실 이 제품의 경우는 제가 작년서부터 꾸준히 사용을 해보았습니다만 품질도 무척 마음에 들고 그만큼 활용도도 엄청 높아서 언젠가 또다시 부탁을 드려본 물건이기도 합니다. 낱개 포장이라 그렇지 막상 흩여놓고 보면 그렇게 많고 그러지는 않은데 다 소비하고 나면 아마도 추가 주문을 또 하겠죠. ㅎ 아무래도 #싱커 가 들어간 채비 자체가 바닥을 찍는 낚시.......

우드필러(우드퍼티) 사용하여 루어로드 코르크 그립 보수, 수리한 뒤... 3년 후 찐 실사용 후기
사실 지금이야 EVA 소재의 푹신푹신한 플라스틱 재질의 #로드그립 이 대세이지만 예전에는 #코르크그립 으로 되어 있는 #루어로드 들이 참 많았었죠. 물론 지금도 #민물루어낚시 에 있어서는 클래식한 #코르크그립로드 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오랫동안 사용하여 손때 왕창 묻은 그런 코르크 그립의 로드들을 볼 때마다 뭔가 모를 나름의 '갬성'도 느껴지고요. ㅎ 그러한 로드를 바라보고 있으면 그래도 내가 낚시 좀 하기는 했구나... 뭐 이런 느낌이랄까...ㅎ 이 느낌 아시는 분들은 또 잘 아리시라 봅니다. 대신에 하나 단점이라면 아무래도 #코르크 라는 재질 자체가 자연에서 얻어온 것이기에 꾸준히.......

민물루어낚시를 하는 이유 90프로 탑워터 10프로 꺽지 때문입니다
더워도 너무 덥지요. 하지만 겨울 준비를 해야하는 시골의 삶이지요. 덥다고 나오지않는 땅콩이 ㅋㅋㅋ 집안에서 저렇게 바라만 봅니다. 그래도 선풍기 바람이라도 부니 집안이 더 시원하지요.

물속에 변화를 느껴보고자 나갔던 날 끄리 강준치 마릿수
배스가 득세하고 있는 필드에 나가면 활성도가 좋으면 배스가 잘 나온다 하지만 강계나 큰 천은 나오는 고기를 예측할 수 없다는 부분이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피딩 타임 근처.. 베이트 피시의 움직임을 따라 먹이활동을 하는 어식 어종들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하여 평소에 사용하던 루어와 손에 익은 장비를 들고 필드에 나가 정해진 시간만큼을 던지고 감다 보면.. 물의 상황에 따라 주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나오는 물고기들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물 위에 말발굽 모양의 파장이 몇 곳에서 반복되었다. 기온은 한참 뜨거웠지만 예전에 잠자리가 한가득이면 표층에서 빠르게 반응하던 끄리의 반응과 아주 유사했다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