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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생활비 56,200원으로 살아가는 부부
한 달 생활비 56,200원으로 살아가는 부부! 1인가구도 쉽지 않은 일을 부부가 했네요. 도허지 이해되지 않을 정도로 극한 생활비라고 할 수 있는데요. 혼자 쓴 생활비도 아니고 부부가 함께 쓴 생활비입니다. 한 달 생활비 56,200원이라니!! 이게 가능한지 궁금할 따름인데요. 부부가 이런 식으로 지출한다고 합니다. 관리비 3만 원 온수 가스비로 여름이라 1만 원 전기세는 5천원 차가 없으니 유지비도 없고요. 중고폰이나 나눔으로 폰을 얻어 쓰고요. 프리 T요금제로 둘이 합쳐 11,200원으로 이용하고요. 집에서 전기 청소기 자체가 없습니다. 빗자루로 빗질한 후 손걸레로 바닥을 구석구석 닦습니다. 부부가 사는 곳은 원룸이라고 하네요. 새.......

서울사랑상품권 서울페이플러스로만 생활비 주는 남편
지난 12일 서울시는 경기침체 등을 이유로 745억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했다고 한다. 서울페이플러스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으며, 지치구에 관계 없이 서울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광역 지역사랑상품권이다.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5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1인당 월 3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00만원까지이다. 구매일로부터 5년 내에만 사용하면 되고 지류상품권은 액면가의 6/10을 사용하면 현금으로 잔돈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남편이 생활비를 서울페이로만 준다는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생활비를 전부 서울사랑상품권으로만 준다는 남편. 남편은 절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 구매 시 선 할인으.......

결혼 4년 만에 1억 아닌 4천만 원 밖에 못 모았다고 혼나다니!
결혼 4년 만에 1억 아닌 4천만 원 밖에 못 모았다고 혼나다니! 누구나 저축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쉽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소득 대비로 저축할 수밖에 없는데요. 4년 만에 4천만 원을 모았으니 잘 한 거라 할 수 있는데요. 그것도 36개월 된 아기를 키우면서 전업주부입니다. 남편에게 생활비 300만 원을 받아 4000만 원을 저축했습니다. 1년에 1천만 원씩 저축했으니 300만 원 받은 거에서 80만 원 정도 저축했는데요. 오히려 1억 이상 모으지 못했다고 핀잔을 받는 황당한 일이 생겼네요. 맞는 말처럼 느껴집니다. 큰 돈을 모았으면 오히려 도와달라고 하지 않을까하고요. 결혼하고 4년 만에 1억을 모은다는 게 외벌이가 불가능하죠. 맞벌이.......

순수 생활비 500 + 아이 교육비 200이 적은지 궁금해 함!
순수 생활비 500+ 아이 교육비 200이 적은지 궁금해 함! 송파에 거주하는 3인 가구인데요. 40대 초반이고 아내는 30대 후반, 딸은 중학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15년 동안 생활비 문제로 말이 오고갔나 봅니다. 집이 사는지 부모님이 도와주셔서 빚없이 시작했다고 하네요. 아내는 전업인데 15년 차인 지금 500을 순수 생활비로 준다고 합니다. 그 외에 지출은 교육비까지 전부 따로 본인이 내고 있고요. 순수 생활비에서 쓰는 지출이 많은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네요. 쇼핑으로 매월 200 정도는 쓰는 거 같고요. 대부분 백화점에 가서 쓴다고 합니다. 수입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그래도 평균을 생각할 때 많은 듯하다는거죠. 이해가 안 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