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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나를 찾아간 나나카의 고충
명문 화심류 종가의 장녀였지만 믿었던 제자들의 배신으로 동경했던 아버지를 잃고 복수심으로 마법소녀가 된 토키와 나나카의 마법 능력은 적을 판별하는 것으로 냉철하고 치밀한 면모를 지녔습니다. 그런 그녀도 마음 속의 불안함은 지울 수 없는 모양인지 알리나의 아틀리에를 찾았군요. 마법소녀와 마녀의 관계, 룰을 만든 건 큐베, 자신에게 진정한 적은 과연 무엇인지 고민하는 나나카. 알리나가 그린 자신의 마녀화를 보면서 스스로의 의지로 마법소녀가 되었음을 명백히 확인하고, 올곧은 길을 향해 나아가기로 마음을 다시 잡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토키와 나나카
https://www.pixiv.net/artworks/1181293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