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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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PC 케이스 컴퓨터 본체 조립 부품 PCCOOLER 시리즈로 깔맞춤 하자!

화이트 PC 케이스 컴퓨터 본체 조립 부품 PCCOOLER 시리즈로 깔맞춤 하자!

하얀 북극곰의 일상|2023년 7월 30일

요즘 물건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뭘까요? 성능? 활용도?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디자인(외관)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예쁜 모습을 가지고 있다면 비싼 가격을 주더라도 구매를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아이폰과 폴더블폰이 대표적이죠. 이렇듯 우리 생활에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은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트렌드가 컴퓨터 본체 조립 부품에도 조금씩 바람이 일며 화이트 PC 케이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문제죠. 주머니 사정이 녹녹치 않은 요즘 이왕이면 저렴하면 더 좋을 텐데 말이죠. 그래서 필자가 합리적인 금액과 은은한 RGB 조명이 감성을 자극하는 PCCOOLE.......

실망스런 PC케이스 철판 두께

동네에서 도서관 다녀오는 길에 버려진 PC가 있더군요. CD롬이 달려있는 걸로 보면 10년 넘은 상고물입니다.뭐 제가 원하는 것은 케이스 뒷면의 철판입니다. 박스 윗면에 보강재로 깔아 쓰기 좋으니까요. 헌데 주워와서 보니 어째 비실비실합니다. 버니어캘리퍼스로 두께를 측정하니 0.6mm나오는데 페인트 두께 고려하면 0.5mm인가 합니다. 정말 얇더군요. 집에는 근 20년째 박스 뚜껑으로 쓰이는 다른 PC철판도 있는지라 이거 두께를 재니 1mm는 나옵니다. 뭐 10년즘 전에도 갈수록 너무 얇다고 했으니 저가품 케이스가 오죽 할까 싶기는 합니다. 과거 케이스 들은 두들기면 정말 청아한(?)소리를 냈는데 불민한 후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용산에 굴러 다니는 3000 원짜리 PC 케이스

용산 나갔을때 아무 장식도 없는 케이스가 굴러다니더군요. 얼마냐고 물어보니 3000원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PC방등에 대량 공급되는 케이스이고 그것의 중고품인 것 같더군요. 신품은 만원은 하는 듯 한데 이거 생김새를 보면 신품이나 중고나 그놈이 그놈일 듯 합니다.물론 이 정도는 용산 쓰레기 버리는 곳에서 줍는 것도 가능한 물건이긴 하지요.그래도 쿨링팬과 후면 USB및 전원스위치는 있더군요. 다나와에서 검색한 제일 저렴한 케이스가 3R의 8000냥 짜리인데 이건 스위치류가 일절 없습니다. 그것에 비하면 케이스 구실은 한다고 해야겠습니다. 제 경우 2010년에 5000원짜리 중고를 구해다 지금까지 잘 굴리고 있습니다. 책상아래 쳐박아 쓰는 것이라 모양 따위는 신경 안 쓰는 물건입니다.

Apple II 스타일 PC케이스

Apple II 스타일 PC케이스

GO DODGERS!!!!!|2017년 12월 9일

#/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에 요런 물건이 떴다. 그야말로 70-80년대 애플][의 모양새로 만든 PC케이스. @ㅂ@ 일단 사진부터 ㄱㄱㅆ 68키 체리키보드(청적갈흑 중에서 선택주문 가능) 내장에 ATX규격 마더보드, SFX규격 파워서플라이, 2.5"/3.5" 내장하드 2개, GPU 최고길이 310mm 등, 작은 사이즈에 어느 정도 구겨넣을 수 있는 스펙이다. SFX규격 파워는 좀 생소해서 PCPartPicker 찾아봤는데 (최소한 미국에서는) 구하기 어렵지 않을듯 하고. 로고도 원조 애플][ 로고던가 80년대 당시 짝퉁사과였던 복숭아ㅋ 로고를 붙일 수도 있다. 냉각팬도 어느 정도 달 수 있고. CRT 모니터가 아닌 LED 모니터를 올려놓으니 뽀다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