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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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뒤로 한 마지막, 2025년 제14기 서울홈즈 블로그 기자단 해단식 현장 속으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제14기 서울홈즈 블로그 기자단의 활동이 지난 12월 29일 해단식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제14기 서울홈즈 블로그 기자단의 마지막 활동 현장을 함께 살펴볼까요? 제 14기 서울홈즈 기자단은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역점 사업과 서울 생활에 유익한 정보까지 다양한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수료증 수여 후, 기자단 분들은 한 명씩 활동하면서 기억에 남는 콘텐츠 등을 나누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서울홈즈 14기 기자단의 최우수・우수 활동 기자의 주인공은? 최우수 기자는 우현희 기자님, 우수 기자는 김시연 기자님이 선정되셨습니다. 우현희 기자님은 작성하신 콘텐츠의.......

서귀포 아랑조을거리에서 마무리한 올해의 어느 평일 저녁
지난 평일 저녁, 회사 일을 마치고 바로 서귀포 아랑조을거리로 향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함께 활동을 했던 사람들과의 한 해를 정리하는 저녁 식사 자리에 참석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장소는 서귀포 아랑조을거리 안쪽에 자리한 '1968 연희동'이었습니다. 식당 이름을 보는 순간, 어디선가 낯이 익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 식당이 예전에 안덕면에 위치해 있을 때, 한 번 방문해 식사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랑조을거리로 자리를 옮긴 것 같네요. 퇴근 후 이동하다 보니, 약속 시간보다 대략 20분 정도 늦게 도착을 하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미리 주문이 되어 있어,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식.......

기록으로 성장하다, 2025년 국립중앙도서관 도토리 기자단 활동기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김채연입니다.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 가는 11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의 활동도 점차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도토리 기자단’ 활동을 통해 글을 쓰는 일의 무게와 가치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되면서, 단순한 기사 작성 이상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한 해 동안 기자단으로서 걸어온 발자취와 다양한 활동을 되돌아보며, 그 속에서 느낀 성장과 배움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1. 기자단 활동의 첫 걸음 지난 3월 21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국민참여기자단 발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기자단의 시작을 알리.......

히말라야, 나마스떼!
어제는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가 있었다. 서울에 가려면 집에서 3시간 전에는 나서야 하는데 주말이라 차도 밀리고, 지하철에는 웬 사람이 그리 많던지. 그 옛날 아침저녁으로 어떻게 출퇴근을 했는지 생각만 해도 멀미가 났다. 종로 5가에서 장비점을 구경하는데 요새는 장비도 예쁜 게 많더라. 네팔에서 짝퉁만 사다가 비싼 가격표를 보니 선뜻 손이 가지 않았다. 가만 생각해 보니 겹치는 장비여서 괜히 충동구매를 할까 싶어 슬쩍 보기만 했다. 트레킹을 멈추면 살이 급격하게 불어서 옷을 입어 보기도 겁났다. ㅋ 압구정 삼원가든에서 2월 히말라야 팀의 해단식이 있었다. 사전 모임부터 해단식까지 내게는 무척 생소한 절차였지만 사실 은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