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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이전과 김해 독서 대전 참여 후기
이번 주에 갑자기 어머니 사무실을 이전하는 계획이 잡혔다. 지금 월세를 주고 있는 가게에서 갑작스럽게 나가게 되는 바람에 어머니가 급히 이사할 곳을 알아보다가 가까운 조립식 가건물에 들어가게 되었다. 위에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건물의 철근이 모두 드러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하자가 많은 곳이었지만… 급해서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금전적·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조금 더 제대로 된 건물로 이사를 가고 싶었지만, 지난주에 로또 당첨만 되었어도 건물 한 개를 통째로 구매하고 싶었지만,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급히 조립식 가건물이라고 해도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그래도 위치가 나쁘지 않아.......

김해시가 선정한 2024 김해시 올해의 책
얼마 전에 일 때문에 김해 시청을 찾았다가 시청 내 엘리베이터에 '2024 김해시 올해의 책' 포스터가 붙어 있는 것을 보았다. 해당 포스터를 통해 볼 수 있는 책들은 모두 내가 만난 적이 없었던 책이라 호기심이 생겼는데, 책을 인터넷 서점에서 검색해 볼 겸 블로그에 간단히 소개를 해도 좋을 것 같아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책은 아래의 세 종류가 있었다. 우리들의 별빛 여행 이라는 책은 김해 시민 작가 도서로 선정된 책으로, 아무래도 작가가 김해 출신의 인물인 것으로 생각된다. 실제로 책의 줄거리를 읽어 본다면 '아빠 때문에 김해의 한 초등학교로 전학을 온 주인공 부영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