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스트: 105
Tags

Posts

105 posts
[2025.08.30 * 3/3, 후반전 화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성남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R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2025.08.30 * 3/3, 후반전 화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성남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R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후반전이 시작되겠습니다. 전반전의 내용을 보면 확실히 성남보다 수원이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수원은 일류첸코가 돌아왔지만 이 일류첸코가 제대로 활약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주지 못했어요. 그런데 전반전에 이미 투입할 만한 주전 공격수들은 다 투입한 상황이기 때문에 더 고민이 깊어집니다. 전술 변화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성남 FC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상대로 맞춤 전술을 아주 잘 짜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전반 초반에 골이 터지면서 성남이 유리한 방향으로 경기가 흘러갔고 남은 시간을 좀 더 여유 있게 풀어갈 수 있었어요. 무리하지 않고 수비에 집중하면서 경기를 주도할 수.......

[2025.08.30 * 2/3, 전반전 화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성남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R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2025.08.30 * 2/3, 전반전 화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성남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R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성남 FC의 경기가 킥오프를 앞두고 있습니다. 양 팀 간의 이번 시즌 세 번째 맞대결이 되겠습니다. 앞선 두 번의 경기에서는 모두 수원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결은 성남 FC가 제 페이스를 찾기 시작한 후 첫 번째 맞대결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도 수원이 이길 거라 쉽게 말할 수 없습니다. 뚜껑을 열어봐야 결과를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두 번의 맞대결 모두 경기 막판에 터진 골로 수원이 어렵게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매번 만날 때마다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던 양 팀이고, 이 두 경기에서 모두 수원의 최전방은 일류첸코가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경기에 맞춰서 일류첸코의 복귀가 너무.......

[2025.08.30 * 1/3, 경기전 화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성남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R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2025.08.30 * 1/3, 경기전 화보]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성남 FC, 하나은행 K리그2 2025 27R ~ 경기 수원, 수원 월드컵 경기장

하늘이 높고 말은 살찐다는 가을이 곧 찾아올 것 같습니다. 여전히 기온은 30도를 오르내리는 상황이지만 몸으로 느끼기에는 확실히 여름은 다 지나간 것 같고 이제 가을을 맞이해야 할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방심할 시기는 아닙니다만 이제 35도를 넘는 폭염은 다시 찾아오지 않을 것 같아요. 저는 이 화창한 날씨를 온몸으로 느끼며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와보니 신분당선 연장선과 동탄인덕원선에 사용될 수원월드컵경기장역이 본격적으로 건설되기 시작했더군요. 만약 이 역이 개통된다면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가는 길이 좀 더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이 역이 아무리 빨라야 2029년에나.......

[마인츠05] 즉흥적으로 다녀온 메바아레나 당일치기 (이재성 팬서비스)

[마인츠05] 즉흥적으로 다녀온 메바아레나 당일치기 (이재성 팬서비스)

한국에서 온 지인과 함께 레버쿠젠 경기를 보고 다음 날 오픈트레이닝을 참관한 이후 프랑크푸르트 공항까지 모셔다드렸다. 독일시간 7시반 비행기였기에 얼추 5시쯤 공항에 드랍해드렸는데 생각해보니 마인츠 경기가 일요일 5시반에 끝났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마인츠까지는 대략 30km 정도 거리라서 바로 주차하고 가면 재성선수 퇴근길을 볼 수 있겠더라. 그래서 즉흥적으로 달렸다. 이재성 선수 퇴근길 보러...! 21개월만의 메바아레나 2023년 11월에 다녀간 뒤로 메바아레나에 온건 거의 21개월만이다. 그래도 뮌헨보단 가까우니까 자주 올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마인츠에 좀처럼 발길이 닿지 않았었다. 어쩌면 첫 방문 당시에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