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자대면
포스트: 6
Posts
6 posts
옥씨부인전 3화 반전과 설렘 폭발 재방송 필수 4화 삼자대면?
옥씨부인전 3화 반전과 설렘 폭발 재방송 필수 4화 삼자대면? 오늘 옥씨부인전 3화 찢었다! 성장, 로맨스, 코믹, 공포까지 모든 장르를 한 회에 담아내다니!! 진짜 울고 웃고 설레며 봤다.ㅠㅠ 여기에 전개 속도는 어찌나 빠른지, 옥씨부인전 몇부작 16부작 맞는지 계속 확인했을 정도다. 4화는 삼자대면을 할듯한데 과연 또 어떤 재미를 줄지 기대된다. 아직 옥씨부인전을 안 봤다면 재방송이나 ott 티빙에서 꼭 시청해 보시길 추천한다. 그럼 바로 3화 줄거리를 만나러 가보자! 끌려간 막심(김재화) 지난 2화에서 추포된 백도광 일가는 현감(성동일) 앞에서 끝까지 백이를 죽이지 않았다 발뺌한다. 급기야 외지부를 고용해 막심을 무고한 양반.......

나솔 23기 현숙 행복한 고민, 영호 영수와 삼자대면 결과는?(나는솔로)
나솔 23기 현숙 행복한 고민, 영호 영수와 삼자대면 결과는?(나는솔로) 결국 삼자대면까지 갔다. 나는솔로 23기 현숙, 23기 영수, 23기 영호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앉았다. 현숙은 배부른 고민이 시작되었고, 뭔가 영수는 분위기가 좋고, 영호는 초조해하면서도 마지막 한방을 준비 중이다. 사실 초반에 23기 영호가 그냥 현숙을 확 끌어당겼으면 의외로 싱거운 승부가 될 수 있었지만, 영호는 기회를 잡지 못했고. 그러는 사이 23기 영수가 빠르게 치고 올라왔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떤 결과를 맞이할까? "나는 너도 좋아" 2순위 선택이 되면서 현숙은 1순위인 영호를 뒤로하고 영수를 선택했다. 그러곤 그 후일담을 서로 즐기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