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강아감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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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7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7

안녕하세요? 하나 하나 혼돈속으로 빠져들어가는 안개들...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7 이오섬 이번 화는 기지로 돌아와 약간의 재충전 시간을 가지는 군조와 이오나, 그리고 여기 합류한 안개들의 이야기에요. 안개의 멘탈 모델들 어찌 보면 서로 자매 같은데, 제 각각 개성 출중에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랄까요? 오늘도 전부 출연 했지만, 400과 401은 여전히 잊혀져가고 있네요. 여러 생각들이 교차하고 다들 고민하는 한 화가 된것 같은데, 일단 다시 코믹 강세랍니다. > 타카오!!! 그런건 어디서 배웠니??? 이 장면 안 나왔으면 다들 못내 아쉬워 하셨을 듯!!! 네 나왔어요. 군조라면, 엔진(...)도 보여줄 수 있데요! >>ㅑ~ 야해라... 군조가 바라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6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6

안녕하세요? 우연히 만나게 된 소녀를 통해 변해가는 하루나...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6 친구 이번 화는 마키에를 탈출 시키기 위한 하루나의 분투를 담고 있어요. 하루나가 안개의 멘탈 모델이라는 것을 들은 마키에는 그 자리에서 달아나지만, 그것은 사실... 타카오, 이오나, 군조 누구 하나 잊혀지지 않고 모두 출연했고요! 공고, 마야까지도... 아~ 세심한 배려에요. (400, 401은 첩보 담당이니 일단 잊...) 지난 화가 너무 코믹/모에로 흘렀다고 좀 불만인 분도 있으시던데, 이번 화는 다시 진지한 분위기로 돌아온 듯 하네요? > 의지를 보이는 하루나!!! 비록 만들어진 생명체이긴 하지만, 같은 인간에 의해 배제당하려 하는 것을 오히려 이해하기 어려운 안개들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5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5

안녕하세요? 군조와 이오나에게 패한 하루나와 키리시아는 의문의 소녀에게 발견되는데...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5 인간답지 않은 자 이번 화는 이오나와 군조가 "우리 잊지 말아주세요~" 라고 잠깐 등장한 이후, 하루나와 키리시마 그리고 의문의 소녀 이야기로 진행되네요. 하루나와 키리시마 처음에는 위용 당당히 등장하더니 왠지 개그 캐릭터들이 되어버린 느낌? 그 와중에 타카오의 개그도 잊으면 안되고요. 이번 화도 재밌었어요. 만족! 만족. > 진격의 타카오!!! 나이스 샷!? 타카오는 단단했다? > 키리시마는 죽지 않아!!! (곰인형이 될뿐...) 넙죽! 키시리마, 인형은 당근을 먹지않아... 그거 줄게. 잘됐네~ "요타로". 시끄러! 하루하루..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1~04  감상 소감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01~04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이번 작품은 밀리터리 계열에 관심이 별로 없는 저로서는 존재조차 몰랐었다가, 이웃분의 블로그에 자막이 올라오는 것이 왠지 관심이 가서 보게 된 에요. 일전에 상당한 인기를 누린 때에는 그다지 보고 싶다던가 하는 느낌이 없었는데, 이 작품은 왠지 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 ARS NOVA -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육지의 상당수를 잃은 인류는 '안개의 함대'라는 2차 세계 대전에서 사용된 함선의 외형을 한 유령함대들에 의해 모든 바다를 잃게 되지요. 그로 인해 각 대륙/섬들은 고립되고 수 차례의 반격이 행해졌으나 어떠한 타격도 주지 못한채 매번 참패를 거듭... 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