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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posts마카오 “파리지앵 & 에펠탑”
마카오 “파리지앵 & 에펠탑”마카오 코타이 지역에는 비싸 보이는 건물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호텔 & 복합 쇼핑몰 혹은 카지노들은 나름의 콘셉트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이 곳에서 가장 유명한 “더 베네시안”의 경우에는 이탈리아의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본떠서 만든 곳이라고 하지요.“마카오의 더 파리지앵 & 에펠탑”그리고 베네시안 호텔 옆에 있는 파리지앵 호텔은 이름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만든 곳입니다.그래서 심지어는 호텔 건물 앞에 에펠탑이 있기도 하지요. 이 곳에 있는 에펠탑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탑의 1/2 크기로 지어졌다고 하는데, 디자인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그것과 완전히 같다고 합니다.하지만, 저는 아직 프랑스에 가보지 못해서 정말 완전히 같은 디자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사진을 보면 비슷하게 보입니다.“전망대에 오를 수 있기도 한 에펠탑”에펠탑의 중간쯤에는 전망대가 있기도 한데요. 이 전망대에도 입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입장료를 내야 하는데요.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100 MOP으로 한화로는 약 14,000원 정도 됩니다.하지만, 저는 굳이 여기에는 오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전망대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습니다.혹시나 전망대에 오를 경우에는, 전망대 입구는 에펠탑 기념품점 옆에 있습니다.△ 더 파리지앵 셔틀 버스 탑승 장소“유럽 풍으로 꾸며진 복합 쇼핑몰”파리지앵은 호텔 건물이긴 하지만, 호텔만 있는 것은 아니고, 내부에 다양한 상점들이 입점하고 있습니다. 마카오에 있는 건물이라 당연히 내부에 카지노도 있고, 상점도 있지요.그래서 이 곳은 단순한 호텔이 아니라, 복합 쇼핑몰이라고 칭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랍니다. 확실히 돈을 많이 버는 마카오라서 그런지, 건물은 정말 화려합니다.밖에서 보아도 굉장히 화려한데, 내부에서 보아도 엄청 화려한 것을 볼 수 있지요.내부는 꼭 호텔에서 숙박하지 않아도 들어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데, 사실, 이 건물의 랜드마크는 에펠탑이라고 할 수 있어서, 밖에서 보는 것이 더 멋진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마카오, 코타이, 파리지앵 & 에펠탑”주소 : Lote 3, Strip, SAR, P.R. China, Estr. do Istmo, Macau전화번호 : +853 2882 8833홈페이지 : https://www.parisianmacao.com특징 : 1/2 크기의 에펠탑이 있는 건물, 전망대, 호텔, 복합 쇼핑몰

럭셔리 산업에서 성공한 사업가 및 전문가들의 자기개발 노하우 공개 WITH 럭셔리 애티튜드 아카데미
럭셔리 산업에서 성공한 사업가 및 전문가들의 자기개발 노하우 공개 WITH 럭셔리 애티튜드 아카데미 지난달, 특별한 자기개발 및 스펙을 쌓을 수 있는 럭셔리 비즈니스 인스티튜트 코리아(이하, LBI)의 < 럭셔리 애티튜드 아카데미 >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 기억하고 계실려나요?! 기억나지 않으신다면 아래 포스팅을 클릭! 이번에는 지난번에 이어 좀더 자세한 실제사례를 보여드릴게요. 우리가 알고있는 세계적인 럭셔리 및 하이엔드 브랜드의 자사 직원 교육프로그램 등으로 이를 활용, 럭셔리 애티튜드 아카데미의 퀄리티가 증명이 되었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누구나 알고 있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프리미엄 커피브랜드.......

온라인강의 럭셔리 애티튜드 아카데미로 스펙쌓기와 실무경험을 동시에
온라인강의 럭셔리 애티튜드 아카데미로 스펙쌓기와 실무경험을 동시에 참 많은 직종 중, 접하기 힘든곳이 있다면 바로 < 럭셔리 산업 > 쪽이 아닐까 싶어요. 럭셔리 브랜드 특성상 대부분 한국이 아닌 해외쪽에 본사를 두다보니 한국에서 관련 브랜드의 컨설팅은 물론 교육받기가 힘들었는데요. 그런 분들, 이제 온라인강의인 < 럭셔리 애티튜드 아카데미 > 가 출시되어 어디서든 쉽게 배울수 있어요:) 럭셔리 애티튜드 아카데미는 총 3개의 유형으로 서비스, 커뮤니케이션&대인관계 기술, 고객경험이 있으며 이를 12개의 에피소드로 3개월 코스로 진행이 된답니다. 이러한 내용의 교육은 관련 업계의 전문지식을 쌓고 싶은 실.......

연인들을 위한 잠수함
잠수함입니다. 잠수함이긴 한데, 뭔가 럭셔리한 침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쉐프도 있고 집사도 있습니다. 굴, 캐비어, 초콜릿 퐁듀등의 최음효과가 있는 음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잠수함 모텔인가...라고 생각했는데 그러기엔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1인당 하룻밤에 87,500파운드. 대충 1억 6천만원. 둘이 합쳐 하룻밤에 3억. ...화끈하게 불태운다는 것은 이런 것을 말하는 거죠...-_-; 잠수함 한대를 통채로 숙박에 동원하는 개념입니다. 여러 커플들이 한 잠수함에 타지 않기 때문에 호텔이나 모텔이나 부를 수는 없습니다. 깊은 심해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잠수함이 머무는 장소는 캐러비안 바닷가. 제가 죽을 때까지 이 잠수함을 탈 사람을 만나볼 일도 별로 없을듯 하지만, 뭔가



